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무심코 흘려보내는 1분,어떤 일이 일어날가?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3.20일 10:13
1분간 자동차 55대 생산, 수출입 화물 5,288만원(약 834만 딸라), GDP 1억 5,700만원(약 2,476만 딸라)…이는 중국이 내놓은 성적표이다.

최근 중국 최대 일간지 《인민일보》가 보도한 시리즈 동영상 ‘중국 1분(中国一分钟)’은 중국 전역의 분야별 성과를 소개했다.

1부 ‘순간의 변화(瞬息万象)’는 3가지 측면에서 1분 동안에 일어나는 중국의 변화를 보여주었다.

1분간 중국에서는 33명의 신생아가 태여나고 20개의 새로운 가정이 꾸려지며 26명이 새로 출근하고 3만 5,217명이 려행을 떠난다…

2015년 중국공산당 제18기 5중 전회는 공보를 통해 ‘한가정 2자녀’ 정책을 발표했다. 국가통계국이 2018년 2월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총인구는 13억 9,000만명이다. ‘계획생육’에서 ‘한가정 2자녀’ 제도에 이르기까지 중국은 인구의 질적 향상에 더욱 주목해 인구의 균형적인 발전을 실현하고 있다.

1분간 중국 모바일 인터넷 접속 통신량은 4만 6,804G, 온라인 상품판매는 1,043만원(약 164만 딸라), 택배원이 취급하는 소포는 7만 6,000건, 모바일 결제 금액은 3억 7,900만원(약 5977만 딸라)…

《인민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사회소비재 총매출액에서 차지하는 중국 인터넷 쇼핑의 비중은 10%를 웃돌아 유럽·아메리카 선진국을 릉가한다.

한 연구기관은 2020년까지 사회소비재 총매출액에서 차지하는 중국 인터넷 쇼핑의 비중이 50%를 넘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1분간 국산 유인잠수정 ‘교룡호’는 최대 50m 잠수하고 고속철 ‘부흥호’(复兴号)는 5,833m를 달린다. 슈퍼컴퓨터 ‘신위·태호의 빛’ (神威·太湖之光)은 7,500페타플롭스(1초당 125PetaFlop)를 연산하고 333만원(약 53만딸라)이 연구와 실험에 투입된다…

18차 당대회 이래 중국정부는 ‘혁신은 발전을 이끄는 제1의 동력’이라는 중대한 판단을 내리고 혁신주도형 발전 전략 시행을 가속화하고 <국가 혁신 드라이브 발전 전략 요강> (国家创新发展驱动战略刚要)을 발표했다. 중국 유인우주선, 달탐사, 대형려객기, 교룡, 슈퍼컴퓨터 등 중대한 과학기술 성과가 잇달아 발표되고 있다.

현재 중국의 글로벌 혁신지수 순위는 22위로서 상위 25개국에 든 유일한 중진국으로 자리매김했다.

인민넷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5%
10대 0%
20대 8%
30대 27%
40대 31%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35%
10대 0%
20대 4%
30대 15%
40대 8%
50대 8%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50년 우리 나라 로인 총인구의 1/3 차지할듯

2050년 우리 나라 로인 총인구의 1/3 차지할듯

북경 7월 19일발 신화통신(기자 전효항): 인구로령화는 우리 나라에서 21세기를 관통하는 기본국정이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당조성원, 전국로령화사무실 상무부주임 왕건군은 19일 2050년 전후까지 우리 나라 로인 인구수는 최고치인 4.87억명에 달해 총인구의 34.9%를

상하이, 부동산보유 상황 온라인으로 검색가능

상하이, 부동산보유 상황 온라인으로 검색가능

앞으로 상하이 은행들은 온라인을 통해 한 가구의 부동산 보유현황을 검색할 수 있게 된다. 상하이은감국과 상하이부동산등기국은 공동으로 관련 '통지'를 발표해 부동산등록정보를 온라인으로 검색가능한 시스템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은행은 이 시스템을

집값•돼지고기값 더 오르나?

집값•돼지고기값 더 오르나?

최근 중국 관련 정부부처들이 올 상반기 경제현황에 대한 발표와 함께 모든 주민들의 공동 관심사인 '집값 안정 여부', '돼지고기값 인상 여부', '여름철 전기공급 원활 여부' 등 민생관련에 대해 답을 내놓았다고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이 보도했다. 올 들어 3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