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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자상거래액 687.65억원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3.21일 15:49

- 온라인판매액 230.5억원

일전 주상무국에 따르면 불완전통계에 의하면 지난해 우리 주 전자상거래액이 687.65억원에 달한가운데 온라인판매액은 230.5억원에 달해 27.2% 성장했다.

지난해 우리 주에서는 전자상거래 지방관(地方馆) 9개를 신설했고 룡정시와 왕청현이 “국가급전자상거래농촌진입종합시범현”에, 두개 현이 “성급현역전자상거래시점현”에 편입되였다. 또 성급전자상거래시범진” 1개,”성급전자상거래시범사회구역”1개,”성급전자상거래시범촌”10개,”성급전자상거래시범기업”14개 등 영예를 획득한 등 전자상거래 시범창건사업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했다.

한편 전국 첫번째 “농촌토보중심생산지창고”(农村淘宝中心产地仓)가 연변에 락착되고 경동”연길관”등 4개의 지방전자상거래관이 건설되여 운영되였으며 “i연변”등 3개의 본지역 전자상거래 플랫폼이 오픈되였다.

이밖에 우리 주 다국 전자상거래가 온정하게 발전되였고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역 전자상거래집산중심대상등이 질서정연하게 추진되였다.전자상거래 빈곤층 부축사업이 실효를 거두었는데 4개의 국가급빈곤현이 전부 국가급 전자상거래농촌진입종합시범현 행렬에 들었고 1개 성급빈곤현이 성급전자상거래시점에 편입되였다.

화룡시에서는 “전자상거래+산업대상+합작사+빈곤호”라는 농촌봉사소 새모식을 구축했고 촌급전자상거래봉사센터 65개를 건설했는데 40개 빈곤촌을 전부 피복했다. 이밖에 안도전자상거래봉사중심이 운영에 들어섰고 113개 촌급봉사소를 건설했는데 75개 빈곤촌을 피복하고 있다.

현진국 기자 리현 실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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