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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푸틴과 통화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3.22일 08:51
-푸틴 대통령 련임 성공 축하,“로씨야인민의 정확한 선택”

[북경=신화통신] 습근평 주석이 19일 푸틴 로씨야 대통령과 전화 통화했다.

습근평 주석은 로씨야의 대선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푸틴 대통령이 련임에 성공한 것을 축하했다.

습근평 주석은 푸틴 대통령이 순조롭게 련임에 성공한 것은 로씨야 인민들이 내린 정확한 선택이라고 했다.

습근평 주석은 푸틴 대통령의 령도를 통해 로씨야인민들이 반드시 힘을 모아 단합분투하며 국가발전 건설에서 계속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습근평 주석은 현재 중로 량국은 모두 국가발전 진흥의 관건적인 단계에 있다며 중국에 있어서 올해는 19차 당대회 정신을 관철실행하는 첫해이자 개혁개방 40돐이 되는 해라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례년에 비해 올해 중국의 ‘두 회의’는 보다 중요한 의미가 있다면서 새로운 한기 국가기구와 전국정협 지도자들을 선출한외에 또 헌법 수정안과 감찰법 초안 등 중요한 의안을 심의하고 새로운 한차례 국무원 기구개혁을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습근평 주석은 이는 전국인민들을 보다 잘 단합하고 격려해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는 데 유리하다고 말했다.

습근평 주석은 푸틴 대통령이 얼마 전 국정연설에서 제기한 로씨야의 국가건설, 민생개선, 과학기술혁신 등과 관련해 중요한 리념에 대해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량국 모두 확정한 방향을 따라 자체 길로 나아가면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로 량국은 동고동락하는 전면전략적 동반자이며 자신은 푸틴 대통령과 여러차례 회담을 했으며 함께 량국관계가 국제풍운 시련을 이겨내고 사상 최적의 시기에 이르도록 인솔했다고 말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로 량국은 세계 대국이라며 중국은 로씨야와 계속 제휴하고 긴밀히 소통하며 협력을 심화하고 함께 량국관계의 향후 발전을 계획하면서 중로관계를 새로운 시대로 이끌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의 재선출에 축하를 표하면서 중국 전국인대에서 내린 이 중요한 결정은 습근평 주석의 숭고한 명망과 전체 중국인민들의 추대를 받고 있음을 재차 보여주었다고 강조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번 전국인대에서 내린 일련의 결정은 중국발전을 더욱더 추동하게 될 것이며 전적으로 정확하다며 로씨야는 이런 결정을 확고히 지지한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습근평 주석의 적극적인 추동에 힘입어 현재 로중 전면 전략적 동반자관계가 사상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며 로씨야측은 중국과의 친선을 소중히 여기며 고위층 래왕을 긴밀히 하고 량국간 전면 전략적 동반자관계를 심화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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