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한민족 > 한민족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대형계렬영상시리즈"판독 연길—맛의 천국"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8.03.12일 16:06
연변은 근로하고 소박한 조선족들이 세세대대로 생활하고있는 곳이다.

“미식의 고향” “가무의 고향” “례의의 고향”으로도 불리우는 연길에 들어서면 아름답고 풍요로운 고장과 매력이 흘러 넘치는 민족, 맛의 천국과 만날수 있다.

연길은 많은 관광객들이 두고두고 잊지 못하는 “맛의 천국”으로 소문 높다. 연길의 미식은 중화민족음식문화가운데서 독특한 매력과 특색을 갖고 있는데 이곳 사람들이 정성담아 만든 민족적인 맛은 이고장 사람들의 농후한 정감을 모아 놓았으며 력사적인 기억까지 담고있다. 연변의 미식은 이미 중국미식문화가운데서 찬란히 빛뿌리는 눈부신 명주가 되였다.

북경텔레비죤방송국 사회자 륙방과 중국예술연구원 연구원 박사생도사, 중국민간문예가협회 부주석 원리, 남경농업대학, 중국랜드마크문화연구중심 부주임, 중화랜드마크브랜드공익공정판공실 주임 리도, 문화부 비물질문화유산계획자문 전문가, 중앙민족대학 계속교육학원 원장 박승권 등이 “맛의 천국 연길”로 안내할것이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3%
10대 0%
20대 10%
30대 20%
40대 34%
50대 2%
60대 7%
70대 0%
여성 27%
10대 0%
20대 7%
30대 12%
40대 7%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중국 벽지 마을 서기 리중카이 38살 나이에 백발 모습 이색 외모 “유전 탓…일 시작 땐 없었는데 점점 늘어” 지난 9월 사진에선 검정머리 검은 피부, 백발, 주름, 정장… 흔한 공무원의 모습인 그의 사진을 훑던 대중의 시선이 “1980년 8월생”이라는 대목에 꽂혔다. 38살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국 오프라인 소영세업자 주력군 ‘80허우’, 50% 이상 月매출 488만 원 돌파

중국 오프라인 소영세업자 주력군 ‘80허우’, 50% 이상 月매출 488만 원 돌파

(흑룡강신문=하얼빈)제일재경상업데이터센터(CBNData)가 지난 29일 발표한 ‘마상(碼商•QR코드 활용한 오프라인 소영세업자): 2018 중국 소영세업자 발전보고’에 따르면, 2018년은 마상 원년으로 ‘80허우(80後•80년대생)’가 이들 마상의 주력군이며, 하루 영업시간 12시

부킹닷컴, “인터넷 스타 따라 여행하는 관광객 30% 넘어”

부킹닷컴, “인터넷 스타 따라 여행하는 관광객 30% 넘어”

(흑룡강신문=하얼빈)최근 세계 최대 온라인 호텔 예약 사이트 부킹닷컴이 29개 국가 2만 1500명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표본 조사한 결과, 인터넷 매체가 관광객의 결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내년에는 인터넷 스타를 따라 여행하는 관광객 숫자가 증

3분기 매출 50% 증가! 샤오미의 프리미엄 전략은?

3분기 매출 50% 증가! 샤오미의 프리미엄 전략은?

(흑룡강신문=하얼빈)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 추세와 달리 샤오미(小米)는 계속해서 생산·판매를 늘려가며 글로벌 무대에서 입지를 강화해가고 있다. 19일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샤오미는 올해 3분기 508억 위안(약 8조 2600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 동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