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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김정은 중국 방문 관련 질문에 대답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8.03.29일 14:23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습근평의 초청에 응해 조선 로동당 위원장이며 국무위원회 위원장인 김정은이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우리 나라에 대한 비공식 방문을 진행했다. 외교부 륙강 대변인은 28일 정례기자회견에서 기자의 해당 질문에 대답했다.

문: 중국은 이번 방문이 중조 관계에 어떤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인정하는가? 조선반도 핵문제 해결과 지역형세에 어떤 영향이 있는가?

답: 김정은 위원장의 첫 중국 방문과 중조 최고지도자의 이번 회담은 량당, 량국 관계에 대한 중조 쌍방의 고도의 중시를 보여준다. 중조 전통적 친선은 쌍방 공동의 보귀한 재부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회담에서 중조 관계를 잘 수호하고 더 공고히 하며 잘 발전시키는 것은 시종 중국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면서 우리는 조선동지들과 함께 고위층 래왕의 인솔역할을 지속적으로 발휘시키고 전략적 소통을 심화하며 교류와 합작을 확대하고 평화적 발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중조 친선의 민의 토대를 튼실히 하고 중조 관계의 장기적이고 건강하며 안정한 발전을 추동함으로써 량국과 량국 인민들을 위해 복을 마련하고 지역 평화와 안정 발전을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방문 기간 쌍방 지도자는 국제와 조선반도 정세와 관련해 깊이 있는 의견을 주고받았다. 습근평 총서기는 올해이래 조선측이 반도형세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기여한 중요한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중국의 해당 립장을 재천명했으며 중국은 계속하여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하여 조선을 포함한 해당 각측과 함께 중국의 ‘쌍방 병행’ 사로 및 각측의 유익한 건의를 결합시키고 공동으로 반도 비핵화와 평화안정을 위해, 본 지역 및 세계의 장기적인 안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문: 김정은 위원장이 중국을 방문하고 습근평 총서기와 회담을 가졌으며 중조 관계는 안정을 되찾았다. 이는 중국이 유엔 안전보장리사회 결의 집행을 이완할 것임을 뜻하는가?

답: 중국은 줄곧 중조 우호협력관계 발전을 고도로 중시해왔다. 우리는 중국이 일관적으로 반도 비핵화 목표 실현을 견지하고 반도의 평화와 안정 수호를 견지하며 대화협상을 통한 반도문제의 타당한 처리를 견지함을 여러번 재천명했으며 이 원칙에 립각하여 반도문제에서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해왔다. 유엔 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으로서 자국의 국제적 의무를 리행하는 중국의 념원은 의심할 바가 없다.

문: 조선중앙통신사의 소식에서 습근평 총서기가 이미 김정은 위원장의 초청을 받아들이고 적당한 시기에 조선을 방문할 것이라고 표시했다고 언급했지만 중국이 발포한 소식에서는 볼 수가 없었다. 이를 실증할 수 있는가?

답: 중조 량국은 고위층 상호 방문의 전통이 있다. 고위층 래왕은 중조 관계 발전에서 력대로 제일 중요한 인솔 및 추진 역할을 해왔다. 회담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새로운 형세하에 김정은 위원장과 상호 방문, 상호 특사 파견, 상호 서한 보내기 등 여러가지 형식을 통해 경상적인 련계를 가질 용의가 있다면서 우리는 조선과 함께 세계 발전 대세와 중조 관계 대세를 단단히 파악하고 고위층 래왕을 강화하며 전략적 소통을 심화하고 교류와 합작을 확대함으로써 량국 인민들과 여러 나라 인민들을 위해 복을 마련할 것이라고 명확히 지적했다.

중국의 소식에서 보지 못했다면 당신이 소식을 잘 보지 않았다고 말할 수 밖에 없다.

문: 습근평 총서기는 언제 김정은 위원장의 중국방문을 초청했는가? 김정은 위원장은 언제 초청을 수락했는가? 중국은 이번 방문이 어떤 목표에 도달했다고 인정하는가?

답: 이번 방문이 발생한 시기와 원인에 대해 나는 당신이 중조 쌍방이 이미 발포한 소식을 자세히 읽어볼 것을 건의한다. 소식은 이미 아주 정확하게 보도했다.

이번 방문과 중조 최고지도자의 이번 회담을 통해 어떤 목표를 달성했는가에 대해서는 금방 이미 비교적 상세하게 설명했다. 중조 량국의 전통적 친선과 량국 관계 측면에서 쌍방은 모두 중조 관계가 새로운 력사적 시기에 새로운 단계에 올라서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이미 확인했다. 한편 중조 량당, 량국 최고지도자는 목전 국제와 반도 형세와 관련해 깊이 있는 의견을 주고받고 또한 많은 공감대를 달성했다.

문: 보도에 따르면 중조 최고지도자 회담중 김정은 위원장이 6자회담 회복을 바란다고 표시했다. 중국은 실증할 수 있는가?

답: 금방 이미 소개했지만 중조 최고지도자의 이번 회담에서 쌍방은 반도정세와 관련해 깊이 있는 의견을 주고받았으며 많은 공감대를 달성했다. 6자회담은 반도문제 해결을 추진하는 중요한 플래트홈으로 6자회담의 조속한 회복을 추진하는 것은 해당 각측이 응당 공동으로 노력해야 할 방향이다. 해당 각측이 〈9.19공동성명〉에서 확립한 원칙과 정신에 립각하여 보조에 맞춰 평등하게 서로의 합리적인 관심사를 해결함으로써 정치적으로 반도문제를 해결하고 반도의 장기적인 안정을 실현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 바란다.

문: 중국이 발포한 김정은 위원장의 중국 방문 소식에 대해 보다 많은 자세한 부분을 제공할 수 있는가?

답: 당신은 중국이 발포한 소식이 상세하지 않다고 여기는가? 텔레비죤 뉴스에서 약 14분을 보도했고 약 3,400자에 달한다.

문: 정부측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의 비공식 방문은 25일부터 28일까지였다. 그렇다면 현재 방문은 이미 결속되였는가? 일부 보도에서는 이번 방문을 ‘비밀방문’이라고 했는데 이런 설법에 동의하는가?

답: 첫번째 질문에 대해 나는 이미 아주 분명하게 말했다. 중국에 대한 김정은 위원장의 비공식 방문은 3월 25일부터 28일까지이다. 이는 아주 분명하다고 믿는다.

두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비밀방문’이라면 우리는 소식을 발포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외 한국정부의 초청으로 습근평 주석의 특별대표이며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판공실 주임인 양결지가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한국을 방문하게 된다.

“양결지의 한국 방문에서 한국측에 김정은의 중국방문 해당 상황을 통보할 것인가”는 질문에 외교부 륙강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양결지 특별대표는 한국 방문 기간 문재인 대통령을 회견하고 한국 국가안보실장 정의용과 회담을 진행하며 한국 외교부 장관 강경화도 회견할 것이다. 이번 방문은 주로 중한 관계 추진과 반도문제의 타당한 처리와 관련해 한국측과 깊이 있는 의견을 주고받기 위한 것이다. 또한 한국은 이미 해당 소식을 발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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