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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호 주장 하장제와 물오염예방퇴치 관련 조사연구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4.13일 07:40
12일, 주장 김수호는 관련 인원들을 이끌고 연길시, 룡정시에서 하장제 하천순찰 사업을 전개함과 아울러 부르하통하, 해란하 물오염 예방퇴치 정황에 대해 조사연구를 했다.

연길시에서 김수호는 선후하여 부르하통하 남쪽언덕, 천지대교 하류 100메터 되는 곳에 위치한 신풍배수구와 부르하통하와 삼봉골이 교차하는 곳에 위치한 조양천 장락동배수구를 찾았다. 신풍배수구는 총길이가 10킬로메터이고 연선에 많은 주민구역과 공장이 있으며 오수를 가만히 배출하는 현상이 자주 존재한다. 오수가 부르하통하의 주요 수로에 진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연길시는 오수배출구에 규모가 50m/d인 지능일체화 처리설비를 설치하여 오수가 표준에 도달되도록 처리한 후 부르하통하로 흘러들게 했다. 현재 설비는 사용에 투입되였다. 장락동배수구는 남북으로 조양천진을 관통하고 신민교 상류 5킬로메터 되는 곳에서 부르하통하와 합친다. 해당 배수구는 현재 개조중이고 완공되면 기존의 두개 오수배출구의 오수는 장백산서로의 오수도관망에 모인 후 최종적으로 조양천진 오수처리공장으로 보내진다. 이 두 배수구에서 김수호는 관련 설비, 시설을 돌아보고 연길시 하단면 수질이 표준에 도달하지 못한 문제의 정돈, 부르하통하 물오염 예방퇴치에서 존재하는 문제, 산생된 원인 및 정돈 조치 그리고 강물에 류입되는 오수배출구의 조사, 정돈, 겨울철, 봄철 하천정돈행동 등 정황을 상세히 료해했다.

룡정시에 도착한 후 김수호는 룡정시오수처리공장의 오수처리시설을 찾아 오수처리능력, 기술방법, 배출표준, 피복범위 등 정황을 상세하게 료해함과 아울러 해란하 하장제(물오염 예방퇴치), 오수처리시설 제고 공사 등과 관련하여 이 시의 책임자와 교류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해당 오수처리공장은 총투자가 1억 1400만원이고 2012년 12월에 성환경보호청의 환경보호 검수를 통과했으며 매일 처리능력이 2만 5000톤이고 현재 매일 처리하는 량은 1만 5200톤이며 처리를 거친 물은 1급 B 배출표준에 도달한다.

조사연구에서 김수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물환경 오염 문제는 도시화 진척에서 반드시 직면하고 잘 해결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이다. 이는 환경보호독찰의 심사내용일 뿐만 아니라 더우기는 백성의 벽수청산의 질 높은 생활환경 요구에 관련된 민생문제이다. 연길, 룡정 두 시의 현, 향 량급 정부 및 주택및도시농촌건설, 환경보호, 수리 등 관련 부문은 반드시 고도로 중시하고 멀리 내다보고 책임을 강화하며 투입을 늘이고 시설을 보완하여 착실히 오수처리 사업을 해야 한다. 하장제를 잘 시달하고 인민을 위해 책임지고 사회를 위해 책임지고 자손후대를 위해 책임지는 담당으로 물오염 예방퇴치 사업을 일상화로 잘하며 구역내 하류의 수질을 장기적으로 제고하고 인민군중 신변의 하류가 더욱 맑고 더욱 깨끗하며 더욱 아름답게 만듦으로써 연변의 생태문명 건설에 응분의 기여를 해야 한다.

부주장 주금성,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이 상술한 활동에 참가했다.

소옥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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