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교육/학술
  • 작게
  • 원본
  • 크게

주 교육자원 공공봉사 플랫폼 개통, 우리 성에서 유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4.13일 07:44

12일, 길림성 교육자원 공공봉사체계 건설과 응용사업 추진회 및 주 교육자원 공공봉사 플랫폼 개통식이 연길에서 있었다.

지난해 4월부터 건설에 착수한 주 교육자원 공공봉사 플랫폼은 우리 성의 유일한 국가 디지털 교육자원 공공봉사체계 건설과 응용 시험 플랫폼으로서 국가와 성의 교육자원 공공봉사 플랫폼에 접목해 상호 련계, 소통하고 자원을 공유할 수 있다. 이 대상의 건설로 조선어와 한어 두가지 판본의 지혜교수, 지혜학습, 지혜연구훈련, 지혜평가, 지혜교정, 인터넷 학습공간 활용 등 기능을 아우르는 연변 조선족특색의 지혜교육 클라우드플랫폼(云平台)이 마련됐다.

이 플랫폼의 개통에 힘입어 우리 주는 전국 조선족 디지털 교육자원 집산지로 부상, 전국 조선족학교와 량질의 교육자원을 공동으로 건설하고 활용하면서 연변의 교육정보화 발전을 추진하게 된다.

류서연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7%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17%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33%
10대 0%
20대 0%
30대 17%
40대 17%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위챗 판매, 경영자 범위에 포함, 전자상거래업자 련대책임 질 것

위챗 판매, 경영자 범위에 포함, 전자상거래업자 련대책임 질 것

- 전자상거래법(초안) 심의 진행 - 위챗 판매도 경영자 범위에 포함 - 알리바바(阿里巴巴)나 징둥, 등 업체 영향권 범위 - 2020년 SNS전자상거래규모 1조원 넘을 것 19일, 전자상거래법(초안)이 전국인민대표상무위원회에서 3차심의를 거친 가운데 2차심의 대비 3차심의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중국 정부가 금융업에 대한 개방을 확대한다고 발표한 뒤 상하이에서 가장 먼저 관련 의견을 발표했다. 지난 21일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에서는 <금융서비스업의 대외 개방 확대와 관련한 의견>을 통해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분야에 외국계 자본을 유치하고 일부 지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중국 대중교통 시스템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알리바바가 이번에는 일본 기업과 손잡고 일본 교통시장에 진출한다. 21일 환치우망(环球网)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최근 일본 금융리스 그룹인 오릭스(ORIX)와 손잡고 오키나와(冲绳) 교통시스템에 모바일 결제 시스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