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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소비의 75% 녀성이 주도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8.04.11일 13:57
“성공한 남성의 뒤에는 반드시 한명의 위대한 녀성이 있다. 하지만 마운은 다르다. 마운의 성공은 그 뒤에 수많은 녀성들이 있기 때문이다.”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을 정도로 녀성들이 소비구매에서 방출하는 에너지가 아주 크다. 국태군안증권의 보고에 따르면 가정소비의 근 75%가 녀성이 주도하고 있는데 경제성장에 녀성소비의 기여률은 66.4%에 달한다. 2014년 중국내 녀성경제시장의 규모는 2만 5000억원에 달했는데 2019년 이르러 이 수치는 약 4만 5000억원까지 오른다.

이에 앞서 라신(乐信)에서 발표한 《2017중국할부구매행위보고》에 따르면 2017년 상반년 국내 전자상거래 사용자중 녀성 사용자가 60%를 넘었고 남성 사용자는 40% 미만이다. 또 이 보고에서는 75% 혼후 가정 총소비는 녀성이 결책을 내리며 일부 녀성들은 자신의 물건을 구매할 때 가족들의 물건도 함께 구매한다.

업계내 일부 인사들은 지금 많은 녀성들의 소비는 과학, 록색, 건강의 소비 리념이 결핍하다고 의견을 모으고 있다. 많은 녀성들이 제품의 가치, 기능 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심지어 제품 본연의 사용가치를 떠나고 있어 많은 고가의 제품을 구매해도 사용하지 않고 방치해 두는 경우가 많다. 이에 일부 전문가들은 리성적인 소비관념을 수립하는 동시에 녀성경제의 공급측구조성개혁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로동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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