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기상천외
  • 작게
  • 원본
  • 크게

하루 사이에 할머니로 변하다니?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4.16일 10:43

윁남 벤쩨에 거주하는 푸엉(26세)은 맑은 피부에 화사한 미소를 자랑하던 미녀였지만 최근 ‘생선 알레르기’로 하루 사이에 얼굴에 깊은 주름살이 생겨 70대 할머니로 변해버렸다.

푸엉은 해산물을 먹은 후 극심한 알레르기 반응을 겪었다. 피부 전체가 빨갛게 부어오르고 가려워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

이튿날, 푸엉은 거울을 보고 깜짝 놀랐다. 피부병을 앓은 하루 사이에 20대 피부에서 70대 할머니 피부로 바뀌여 탱탱하던 피부는 온데간데 없고 깊이 패인 주름살만 남아있었다. 심지어 치아, 시력, 머리숱까지 모두 70대 할머니처럼 변해버렸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46%
10대 0%
20대 2%
30대 22%
40대 20%
50대 0%
60대 2%
70대 0%
여성 54%
10대 0%
20대 4%
30대 30%
40대 7%
50대 13%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内涵段子사이트 영구페쇄

内涵段子사이트 영구페쇄

국가신문출판라지오방송영화텔레비죤총국에서 지난 10일 통보한 내용에 따르면 <의미있는 한단락(内涵段子)>는 방향성이 옳바르지 않고 내용이 저속한 등 문제가 두드러진 원인때문에 영구적인 페쇄조치를 당했다. 총국에서는 인터넷사이트 정돈개혁 사업추진가운데서

트럼프 "김정은과의 만남... 세계적 성공 위해 뭐든지 할 것"

트럼프 "김정은과의 만남... 세계적 성공 위해 뭐든지 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미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무엇이든 하겠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의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열린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공동기자회견에서 "몇주후 조선반도 비핵화 론의를 위해 김정은과 조선

폼페이오, 김정은과 훌륭한 만남

폼페이오, 김정은과 훌륭한 만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내정자와 조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훌륭한 만남'을 가졌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개인 별장인 마라라고리조트에서 열린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오찬에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