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연길 서시장 10월 준공 예정, 공사량의 70% 수행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4.16일 07:09

새 서시장 효과도. 사진출처: 연변교통문예방송

새로 짓는 연길 서시장이 계획보다 두달 앞당겨 시민들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일전 연길시 서시장 개조공사 현장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대상건설이 절반을 훌쩍 넘어 원 계획보다 두달 앞당겨 10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공사장에서는 기중기가 쉴새없이 움직였고 300여명 시공일군이 각자의 위치에서 작업에 몰두하고 있었다. 지금까지 연길서시장 개조 공사는 질서있게 추진돼 임무의 70%를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길시 서시장 공정대상 경리 력연규는 “실내 장식 공사, 설비 가설 공사가 진행중이고 배관 설치도 90%를 완성하였다. 인테리어 작업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지면과 벽을 포함한 전기선 가설작업이 시작돼 제반 공사 진도의 70%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서시장 개조공정은 연길시의 중점 민생 대상이며 2016년 7월에 재건축이 시작되였다.

연변교통문예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3%
10대 0%
20대 3%
30대 22%
40대 31%
50대 6%
60대 0%
70대 0%
여성 38%
10대 0%
20대 0%
30대 16%
40대 9%
50대 13%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위챗 판매, 경영자 범위에 포함, 전자상거래업자 련대책임 질 것

위챗 판매, 경영자 범위에 포함, 전자상거래업자 련대책임 질 것

- 전자상거래법(초안) 심의 진행 - 위챗 판매도 경영자 범위에 포함 - 알리바바(阿里巴巴)나 징둥, 등 업체 영향권 범위 - 2020년 SNS전자상거래규모 1조원 넘을 것 19일, 전자상거래법(초안)이 전국인민대표상무위원회에서 3차심의를 거친 가운데 2차심의 대비 3차심의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중국 정부가 금융업에 대한 개방을 확대한다고 발표한 뒤 상하이에서 가장 먼저 관련 의견을 발표했다. 지난 21일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에서는 <금융서비스업의 대외 개방 확대와 관련한 의견>을 통해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분야에 외국계 자본을 유치하고 일부 지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중국 대중교통 시스템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알리바바가 이번에는 일본 기업과 손잡고 일본 교통시장에 진출한다. 21일 환치우망(环球网)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최근 일본 금융리스 그룹인 오릭스(ORIX)와 손잡고 오키나와(冲绳) 교통시스템에 모바일 결제 시스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