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교육/학술
  • 작게
  • 원본
  • 크게

연변대학 국제 영향력 끊임없이 확대, 외국언어문학학과 핵심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4.16일 15:33

‘211프로젝트’ 대학에 이어 일류학과 건설대학으로 선정된 연변대학은 년초에 이미 ‘일류학과 건설대학 건설방안’을 내오고 지금 제반 사업을 힘차게 내밀고 있다.

국가로부터 세계 일류학과 건설학과로 선정된 연변대학의 외국언어문학학과는 박사학위 수여권 1급 학과이며 국가 중점학과, 길림성 중점학과이다. 연변대학이 외국언어문학학과를 선두로 일류학과 건설의 발걸음을 자신감 있게 내디딜 수 있은데는 외국언어문학학과의 기왕의 우세와 특색, 중대한 성과가 큰 힘을 실어주는외에 이로 인해 끊임없이 향상된 국제 영향력을 론하지 않을수 없다.

연변대학은 최근년간 고차원의 국제 학술교류 무대를 힘써 구축했다.

연변대학의 외국언어문학과는 지리적 우세와 국제 학술 영향을 발휘하여 한국, 조선, 일본, 로씨야 등 나라의 관련 대학교, 과학연구기구 및 학술단체들과 고차원, 다 령역의 학술교류를 진행했다. 최근 5년간만 해도 연변대학은 외국언어문학학과를 둘러싸고 ‘한중 문화산업 교류 현황 포럼’, ‘조선민족 리산과 소통 포럼’, ‘남북 언어 규범화 국제 학술회의’ 등 국제학술회의를 35차 진행하고 10여개 나라의 300여명 학자들이 찾아와서 교류 협력했다.

연변대학은 최근년간 광범위한 국제 교류 협력을 펼쳤다.

연변대학 외국언어문학학과는 지역과 학술 우세를 발휘하여 조선, 한국, 일본 등 국외의 대학, 과학연구기구들과 국제협력 연구를 펼쳤다. 최근 5년간 국제 횡적인 대상 14가지 과제를 선정 연구하고 139만원의 경비를 취득했으며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학술간행물에 97편의 론문을 발표하고 국외에서 24부의 저작을 출판했다. 76명이 초청을 받고 국외의 대학교, 과학연구소에 가 학술교류와 협력을 펼쳤고 30여명의 학자가 연변대학을 방문했다.

연변대학은 최근년간 동북아 국제인재 양성기지로 거듭났다.

연변대학의 외국언어문학학과는 지리적인 문화, 동북아 언어문학문화 연구령역의 우세를 발휘하여 전 세계를 향해 인재양성 플랫폼을 개방하고 ‘인문 조선-한국학 연구생 포럼’ 등 고차원의 연구생 포럼을 주최했다. 최근 5년간 한국, 일본, 조선 등 나라에서 온 류학생 100여명을 양성했는가 하면 단기적으로 중국문화를 배우러 온 류학생이 300명을 넘어서 인재양성의 국제화를 가속화했다.

김일복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3%
10대 0%
20대 5%
30대 45%
40대 23%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27%
10대 5%
20대 0%
30대 14%
40대 5%
50대 0%
60대 5%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최근 한 20대 여성이 4살 친아들을 단지 ‘기분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날마다 잔인한 폭행을 가해 온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아이는 엄마가 외출 시 문을 잠그지 않은 틈을 타 집에서 탈출했다가 이웃 주민에게 발견됐다. 환구망에 따르면, 지난 6일 정오경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년의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

중년의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

자꾸만 깜박깜박한다. 특히 고유명사를 기억하는 일이 어렵다. "그거, 그거 있잖아." "나도 알지, 그거." "근데 그거, 왜 생각이 안 나는거야?" 이런 대화가 빈번한 중년이라면 류념할 것.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소개하는 '기억력감퇴를 막는 다섯가지 방법'이

조선족 중 최고위직 지낸 조남기 장군 별세

조선족 중 최고위직 지낸 조남기 장군 별세

- 조선족으로는 유일하게 상장까지 승진 중국 내 200만여 명 조선족 중에서는 유일하게 인민해방군 상장(대장)까지 승진했던 조남기(趙南起) 전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부주석이 지난 17일 밤 베이징에서 별세했다. 향년 91세로 장지는 베이징 바바오산(八寶山) 혁

늦은밤 월드컵 중계 보더라도 이틑날 피로감 줄이려면

늦은밤 월드컵 중계 보더라도 이틑날 피로감 줄이려면

‘2018 로씨야 월드컵’이 개최국 로씨야와 사우디아라비아 개막전을 시작으로 한달간 대장정에 돌입했다. 로씨야와는 5시간 시차 때문에 경기가 주로 밤늦게 열려 시청하기가 애매할 때가 많다. 어떡하면 새벽시간대에 재미있게 경기를 보고 다음날 피로감을 덜 느낄수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