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삼성 제품 여러 개 중국서 판매금지 될 예정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8.04.16일 10:07
  (흑룡강신문=하얼빈) 외신에 따르면 베이징 지식재산권법원은 원고 삼성과 피고 국가지식재산권국 특허재심위원회 및 제3자 화웨이, 후이저우 삼성전자유한공사, 톈진삼성통신기술유한공사의 발명특허권 무효 선고를 요청한 행정분쟁 사건의 심리를 끝냈다. 법원 측은 삼성이 화웨이의 특허권을 침해한 것이 유효하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남화조보(South China Morning Post) 수요일 보도에 따르면 베이징 지식재산권법원은 삼성에 제조, 판매, 유통 등의 방식으로 화웨이의 특허권을 침해하는 것을 즉각 중지하라고 법원 측이 선고한 종전의 판결을 유지했다. 다시 말하면 삼성의 일부 전자제품은 앞으로 중국에서 판매가 금지된다. 판결에 따라 삼성의 22가지 제품이 판매금지되고 삼성은 화웨이에 8천만 위안의 경제적 손실 및 소송비용 50만 위안을 배상해야 한다.

  이에 대해 화웨이는 성명을 통해 “화웨이는 상호 간에 지식재산권에 대한 재편과 보호가 R&D 투자가 수익을 얻도록 하고 업계의 혁신과 업계의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중국망 한국어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6%
10대 0%
20대 0%
30대 28%
40대 17%
50대 11%
60대 0%
70대 0%
여성 44%
10대 0%
20대 6%
30대 28%
40대 11%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内涵段子사이트 영구페쇄

内涵段子사이트 영구페쇄

국가신문출판라지오방송영화텔레비죤총국에서 지난 10일 통보한 내용에 따르면 <의미있는 한단락(内涵段子)>는 방향성이 옳바르지 않고 내용이 저속한 등 문제가 두드러진 원인때문에 영구적인 페쇄조치를 당했다. 총국에서는 인터넷사이트 정돈개혁 사업추진가운데서

트럼프 "김정은과의 만남... 세계적 성공 위해 뭐든지 할 것"

트럼프 "김정은과의 만남... 세계적 성공 위해 뭐든지 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미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무엇이든 하겠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의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열린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공동기자회견에서 "몇주후 조선반도 비핵화 론의를 위해 김정은과 조선

폼페이오, 김정은과 훌륭한 만남

폼페이오, 김정은과 훌륭한 만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내정자와 조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훌륭한 만남'을 가졌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개인 별장인 마라라고리조트에서 열린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오찬에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