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상하이, 외국인이 뽑은 中 매력 도시 1위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8.04.17일 09:25
외국인이 뽑은 가장 매력있는 중국 도시로 상하이가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중국 국가외국전가국(国家外国专家局)이 발표한 '2017 매력적인 중국-외국 인재들이 뽑은 가장 매력있는 중국 도시' 설문 조사 결과 상하이가 6년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펑파이신문(澎拜新闻)이 전했다.

뒤를 이어 베이징, 허페이(合肥), 칭다오(青岛), 선전(深圳), 항저우(杭州), 수저우(苏州), 청두(成都), 난징(南京), 광저우(广州) 등이 순위에 올랐다.

올해로 8번째 발표되는 이 순위는 국가 정책, 근무 환경, 생활 환경, 거주 환경, 임금 대우, 창업 환경, 자녀 교육 환경, 의료 서비스, 사회 공공문화, 정보 편의성 등 다양한 항목의 점수를 합산해 정해진다.

한편 지난해 기준 중국에서 외국인 근로자 수가 가장 많은 도시는 상하이로 전체 지역 인구 2400만 명 가운데 외국인이 21만 5000명에 달했다. 상하이 정부는 해외 인재 유치를 위해 비자 유효기간을 늘리거나 비자 발급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적극 나서고 있다.

이민정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3%
10대 0%
20대 6%
30대 13%
40대 38%
50대 0%
60대 6%
70대 0%
여성 38%
10대 6%
20대 0%
30대 13%
40대 6%
50대 13%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内涵段子사이트 영구페쇄

内涵段子사이트 영구페쇄

국가신문출판라지오방송영화텔레비죤총국에서 지난 10일 통보한 내용에 따르면 <의미있는 한단락(内涵段子)>는 방향성이 옳바르지 않고 내용이 저속한 등 문제가 두드러진 원인때문에 영구적인 페쇄조치를 당했다. 총국에서는 인터넷사이트 정돈개혁 사업추진가운데서

트럼프 "김정은과의 만남... 세계적 성공 위해 뭐든지 할 것"

트럼프 "김정은과의 만남... 세계적 성공 위해 뭐든지 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미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무엇이든 하겠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의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열린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공동기자회견에서 "몇주후 조선반도 비핵화 론의를 위해 김정은과 조선

폼페이오, 김정은과 훌륭한 만남

폼페이오, 김정은과 훌륭한 만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내정자와 조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훌륭한 만남'을 가졌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개인 별장인 마라라고리조트에서 열린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오찬에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