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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 도시 주택 재고 규모 최저치, 재고 삭감 효과 뚜렷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4.18일 08:55
지금까지 전국 주택 재고 삭감 ‘전역’의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역거연구원에서 3일 공포한 수치에 따르면 올해 3월말까지 전국적 범위에서 검측을 받은 100개 도시 신축 상품주택 재고총량은 4억 3712만평방메터로 지난달에 비해 1.0% 감소, 동기 대비 8.7% 감소되였다. 력사수치를 관찰해보면 현재 전국 100개도시 주택 재고 규모는 2013년 3월 수준과 맞먹어 주택 재고 규모가 5년 전의 수준으로 내려갔다.

3월말까지 1, 2, 3, 4선 100개 도시 신축 상품주택 재고총량은 각기 2088만평방메터, 2억 2977만평방메터, 1억 8647만평방메터로서 지난달에 비한 증가폭이 각기 -2.2%, -1.1%, -0.8%에 달했고 동기 대비 증가폭은 각기 -7.7%, -8.5%와 -9.0%에 달했다.

구체적 도시를 놓고 볼 때 2018년 3월, 100개 도시 가운데서 25개 도시의 주택 재고가 동기에 비해 성장 현상이 나타났다. 그중 합비, 주해와 혜주 3개 도시의 재고 상승폭이 비교적 크며 동기 대비 증가폭이 각기 139%, 82%와 49%에 달했다. 동시에 100개 도시 가운데서 75개 도시의 재고가 동기에 비해 하락하는 추세를 보였다. 그중 랑방, 항주와 보정의 동기 대비 하락폭이 비교적 크며 하락폭이 각기 49%, 48%, 45%에 달했다. 75% 비중을 차지하는 도시의 재고가 동기 대비 하락이 나타남으로써 100개 도시 주택 재고 규모가 내려가게 되였던 것이다.

한편 2018년 3월, 100개 도시 신축 상품주택 공급량은 3643만평방메터인데 거래량은 4090만평방메터에 달한다. 이와 관련해 역거연구원 고문중심 연구총감 엄약진은 공급수치와 대비해 볼 때 3월 부동산시장은 공급이 수요보다 작은 추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는 현재 부분적 도시에 최근 존재하는 ‘다투어 주택을 구매’하는 현상으로부터 해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 재고 삭감 주기를 놓고 볼 때 2018년 3월, 100개 도시 신축 상품주택 주택 재고와 판매 비례(재고 삭감 주기)는 10.5개월인데 이 수치는 2월의 10.6개월에 비해 다소 내려갔다. 엄약진은 “력사수치를 관찰해볼 때 현재 주택 재고와 판매 비례는 낮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서 요동치며 상행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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