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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약 등 28가지 수입약품에 대한 관세 취소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4.25일 07:23
[북경=신화통신] 23일, 재정부에 따르면 5월 1일부터 우리 나라에서는 항암약을 망라한 28개 수입약품의 관세를 취소한다. 국외에서 생산하지 않는 안궁우황환 등 우리 나라 특산 약품과 부분적 생물 염기류약품 등 소수 품종외에 항암약을 망라한 절대 다수 수입약품 관세를 모두 취소하게 된다.

국무원 제4차 상무회의의 결정에 따라 일전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는 2018년 5월 1일부터 부분적 수입관세를 조절한다고 발표하였다.

수입약품에 대한 환자의 요구를 만족시키고 약품공급을 담보하며 국내 의료수준을 제고하고 인민의 건강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이번에 28가지 약품에 대한 수입관세를 취소하기로 했다.

재정부 관세사 책임자는 이번 관세의 하향조절은 인민군중의 건강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취한 자주개방의 새로운 조치로서 개방포용의 다각무역체제를 수호하고 발전성과를 공유하는 데 유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ps.此次共涉及抗生素(青霉素、头孢)、抗癌药、抗疟药(青蒿素)、抗炎药(磺胺类药品)、中药等多类药品,且以抗生素类药品居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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