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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민중들 집회 평화헌법 수호에 나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5.07일 07:35

[도꾜=신화통신] 5월 3일은 일본의 ‘헌법 기념일’일이다. 이날 6만여명의 민중이 도꾜에 모여 집회를 갖고 ‘헌법 제9조항을 지키자’는 구호를 웨치고

<일본국 헌법>은 1947년 5월 3일에 발효했다. 이 헌법에서 유명한 점은 ‘전쟁을 발동할 권리를 포기한다’는 제9조항이다. 이로 하여 헌법은 ‘평화헌법’으로 불리고 있다. 5월 3일도 일본의 ‘헌법 기념일’로 결정되였다.

핵 폭발의 피해를 입은 민중들도 현장에 갔으며 헌법 제9조항은 바로 그들의 명맥이라고 강조했다.

집회에 참가한 민중들도 프랑카드를 들고 구호를 웨치면서 현장 주위를 시위했다. 그들의 요구는 바로 안정된 생활을 수호하기 위한 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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