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일본민중들 집회 평화헌법 수호에 나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5.07일 07:35

[도꾜=신화통신] 5월 3일은 일본의 ‘헌법 기념일’일이다. 이날 6만여명의 민중이 도꾜에 모여 집회를 갖고 ‘헌법 제9조항을 지키자’는 구호를 웨치고

<일본국 헌법>은 1947년 5월 3일에 발효했다. 이 헌법에서 유명한 점은 ‘전쟁을 발동할 권리를 포기한다’는 제9조항이다. 이로 하여 헌법은 ‘평화헌법’으로 불리고 있다. 5월 3일도 일본의 ‘헌법 기념일’로 결정되였다.

핵 폭발의 피해를 입은 민중들도 현장에 갔으며 헌법 제9조항은 바로 그들의 명맥이라고 강조했다.

집회에 참가한 민중들도 프랑카드를 들고 구호를 웨치면서 현장 주위를 시위했다. 그들의 요구는 바로 안정된 생활을 수호하기 위한 것이였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9%
10대 5%
20대 0%
30대 37%
40대 37%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21%
10대 0%
20대 0%
30대 16%
40대 5%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위챗 판매, 경영자 범위에 포함, 전자상거래업자 련대책임 질 것

위챗 판매, 경영자 범위에 포함, 전자상거래업자 련대책임 질 것

- 전자상거래법(초안) 심의 진행 - 위챗 판매도 경영자 범위에 포함 - 알리바바(阿里巴巴)나 징둥, 등 업체 영향권 범위 - 2020년 SNS전자상거래규모 1조원 넘을 것 19일, 전자상거래법(초안)이 전국인민대표상무위원회에서 3차심의를 거친 가운데 2차심의 대비 3차심의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중국 정부가 금융업에 대한 개방을 확대한다고 발표한 뒤 상하이에서 가장 먼저 관련 의견을 발표했다. 지난 21일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에서는 <금융서비스업의 대외 개방 확대와 관련한 의견>을 통해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분야에 외국계 자본을 유치하고 일부 지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중국 대중교통 시스템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알리바바가 이번에는 일본 기업과 손잡고 일본 교통시장에 진출한다. 21일 환치우망(环球网)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최근 일본 금융리스 그룹인 오릭스(ORIX)와 손잡고 오키나와(冲绳) 교통시스템에 모바일 결제 시스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