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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2018 회계연도 매출 2500억 위안 넘어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8.05.10일 10:38
  (흑룡강신문=하얼빈)알리바바(阿里巴巴)그룹이 2018 회계연도 Q4(2018년 1월 1일-3월 31일) 재무보고 및 2018 회계연도(2017년 4월 1일-2018년 3월 31일) 실적을 발표했다.

  재무보고에서 2018 회계연도 알리바바의 매출은 2502억 66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58% 증가해 IPO 이후 최고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핵심 전자상거래 업무 매출은 2140억 20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60% 증가해 마찬가지로 IPO 이후 연도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다. 3월 중국 소매 플랫폼의 월간 모바일 사용자는 6억 1700만 명으로 2017년 3월보다 1억 1000명이 증가했다.

  회계연도 Q4의 매출은 619억 32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61% 증가했다. 그 가운데 핵심 전자상거래 매출은 512억 8700만 위안에 달해 전년 대비 62% 증가했다. 중국 소매 플랫폼의 연간 실사용자 수는 5억 5200만 명에 달해 2017년 12월 말 기준 12개월에 비해 3700만 명이 증가했고, 분기 내 신규 연간 실사용자 수도 IPO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알리바바는 2019 회계연도 실적 성장에 대한 예견 및 지난 1년 기술 및 신유통 분야의 투자에 따른 큰 성장 잠재력에 기반해 2019 회계연도 매출 동기 대비 증가율 전망치를 60%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다.

  출처:인민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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