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종이가격 줄줄이 인상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5.14일 09:48
우리 나라에서 5월 들어 백판지(白板纸), 골판지(瓦楞纸), 크라프트지(牛皮纸) 등을 포함한 종이가격이 줄줄이 인상되고 있다.

화동, 화남, 화북 등 지역의 제지공장들에서 최근 잇달아 가격 상승을 알리는 공문을 공개했다.

지난 5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32개 제지공장들에서 가격 인상을 발표한 가운데 종이 종류에 따라 t당 100-300원 인상됐다. 사용량이 많은 골판지의 경우 t당 평균 4,350원으로 년초에 비해 11% 가량 올랐다.

전문가들은 올해 들어 우리 나라에서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페지’(废纸)를 포함한 쓰레기 수입을 제한하는 정책을 시행함에 따라 제지공장들의 수입 ‘페지’ 재고가 감소하면서 부족한 부분은 국내 구매를 통해 채우다보니 페지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CCTV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7%
10대 0%
20대 8%
30대 31%
40대 31%
50대 8%
60대 0%
70대 0%
여성 23%
10대 0%
20대 8%
30대 15%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 켜 놓았다 학생들 실명위기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 켜 놓았다 학생들 실명위기

한 학교 선생이 부주의로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를 9시간 동안 켜 놓아 이 반 학생 대부분이 화상, 출혈, 구토는 물론 안구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이중 일부는 눈에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고 온라인 뉴스매체인 ‘thepaper.cn'이 17일 보도했다. 톈진에 있는 한 초등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올해도 광군제 기간 상하이인들의'씀씀이'가 가장 컸다. 알리바바의 통계에 따르면, 광군제 하루 동안 톈마오(天猫)의 총거래액은 2135억 위안(34조8000억원)이며, 이중 상하이인은 139억3000만 위안(2조2700억원)을 소비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상하이에 이어 10위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스위스연방은행(UBS)이 보고서를 통해 시장정서 불안, 경상계정 흑자 소실, 해내외 가산금리 축소 등이 모두 위안화 절하 압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올해 말과 내년말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이 7.0위안과 7.3위안으로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중-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