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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택 대출 평균 리자률 5.56%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5.15일 16:08
- 기준리률의 1.135배

금융전문사이트인 ‘융360’가 발표한 최신수치에 따르면 2018년 4월 전국 첫번째 주택 대출 평균 리자률은 기준 리자률의 1.135배인 5.56%로서 3월에 비해 0.91% 상승하고 지난해 동시기 주택 대출 평균리자률의 4.52%에 비해 23.01% 상승했다. 주목되는 점은 2017년 1월부터 지금까지 전국 첫번째 주택 대출 평균 리자률은 련속 16개월동안 상승한 것이다.

전국에 있는 35개 도시의 533개의 은행가운데서 76개 은행(지점은행)의 첫번째 주택 대출리자률이 상승해 전반 비중의 14.26%를 차지했고 26개의 지점은행에서 첫번째 주택 대출 업무를 잠시 중지했다. 올해 4월을 기준으로 은행의 첫번째 주택 대출 평균 리자률의 가장 낮은 수치와 가장 높은 수치는 각각 기준리자률의 1.088배, 1.196배였는데 공상은행, 농업은행, 중국은행, 건설은행 등 4대 국유은행의 첫번째 주택 대출 평균 리자률은 이미 기준리자률보다 12% 올랐다.

주택대출리자률의 상승이 주택구매자에게 주는 가장 직접적인 영향은 주택 구매원가가 높아지는 것이다. 북경지구를 실례로 지난주 공상은행, 건설은행, 중국은행, 농업은행은 단체적으로 첫번째 주택 대출 평균 리자률을 기준 리자률의 1.1배로 인상시켰고 중고 주택의 대출 리자률은 여전히 기준 리자률에서 20% 올려 집행하고 있다. 첫번째 주택 대출 리자률이 원 기준리률인 4.9%에서 1.1배 상승한 5.39%로 되였다. 이는 만약 100만원을 대출받고 대출기간을 25년으로 계산했을 경우, 월할부금은 5787.8원에서 6075.4원으로 늘어난 셈이다.

이밖에 측정에 참가한 35개 도시가운데서 상해시의 첫번째 주택 대출 리자률이 5.13%로 가장 낮았고, 정주시가 5.96%로 가장 높았다. "전국적으로 첫번째 주택 대출 평균 리자률은 계속해서 상승하고 2선도시의 상승폭은 이미 1선도시를 초과했으며 2선도시의 리자률의 대폭적인 상승은 전국의 평균 리자률을 직접적으로 끌어올렸다. 1선도시의 리자률은 지난번의 대폭 조정을 통해 이미 안정을 회복했고 일부 은행들에서만 미세한 조정을 보이고 있습니다"라고 ‘융360’의 분석가인 리유일이 밝혔다.

'융 360'분석에 따르면 주택 구매제한, 판매제한, 대출제한 등 일련의 정책 실시로 현재 부동산시장의 투기 자본은 이미 대규모적인 철회 현상을 보이고 있다. 통계국의 수치로부터 볼 때 현재 절대적 수요가 시장거래가운데서 주요한 지탱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 부동산 거래시장을 지탱할 것으로 보인다. 은행으로 놓고 볼 때 대출 수요에 대한 심사 및 발급과정이 더 엄격해지고 다른 업무를 통한 수익과 비교해볼 때 부동산 대출 업무의 우세는 뚜렷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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