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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올해 대학입시 응시생 8514명... 지난해에 비해 소폭 증가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5.29일 10:38
6월 7일부터 이틀간 2018년 전국 보통대학교 학생모집 통일시험이 펼쳐진다.

29일, 주교육국을 통해 알아본데 의하면 올해 우리 주에서 대학입시에 참가하는 응시생은 8514명, 지난해에 비해 200명 많아졌다. 응시생 중에서 문사류 수험생이 3397명이고 리공류 수험생이 5117명이며 한어수험생이 6969명, 조선어수험생도 지난해의 1512명에서 소폭 증가한 1545명이다.

올해의 대학입시를 위해 우리 주에서는 8개의 시험지역에 13개의 시험장소(연길 3개, 돈화 3개, 훈춘 2개, 기타 현,시 1개), 306개의 시험장을 마련하고 근 800명의 시험감독원을 배치한다.

주교육국에 의하면 올해에도 우리 주 당위와 정부, 각 관련 부문에서 치밀하게 준비하고 발빠르게 움직이면서 ‘평안 대학입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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