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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입제 자동차에25% 관세’ 적용 검토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5.30일 10:01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외국산 철강, 알루미늄에 이어 자동차에도 25%에 이르는 높은 관세를 부과하려는 움직임이 보이면서 현재 대 미국 주요 자동차 수출국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자기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 자동차분야 로동자들에게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다. 수십년간 다른 나라에 일자리를 뺏긴 이후 충분히 오래 기다렸다.”고 말하면서 자동차 관련 추가 관세 부과 가능성을 시사했다. 현재 미국이 유럽 등 외국에서 수입한 자동차에 부과하는 관세는 평균 2.5% 수준이라고 FT 등 외신은 전했다.

픽업트럭과 상업용 벤에 대한 관세는 25%이다. 미국 정부의 판단에 따라 향후 이들 차량외에 일반 승용차에도 외국 제품일 경우 25%의 관세가 붙을 수도 있다는 관점이다. 수입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 부과 여부를 결정하기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보호무역 조치가 자동차로 확대되면서 세계적 무역 갈등이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아울러 딸라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국제수지 적자 지위를 유지해야만 하는 미국으로서는 보호무역 조치가 부메랑으로 다가올 수 있다고 경제전문가들은 분석했다. 무역수지 흑자 전환시 세계로 흩어져있는 딸라의 류동성이 미국으로 류입돼 오히려 딸라의 지배적인 패권이 흔들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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