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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상무부 “수입 소비품 수요 1위 ‘화장품’”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8.05.31일 11:15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 상무부가 최근 진행한 주요 소비품 공급과 수요 상황에 대한 통계 조사를 바탕으로 ‘주요 소비품 공급과 수요 상황 통계 조사 분석 보고서’를 지난 28일 정식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소비자들의 수입 상품에 대한 수요는 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 상품 소비가 상품 소비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0% 이상인 소비자는 전체 조사 대상의 20%를 넘어섰다. 그 중, 화장품, 유아와 부녀자 용품, 시계·안경, 승용차, 장신구가 각각 36.1%, 33.4%, 28.9%, 27.3%와 22.7%를 차지했다. 또한 식품류는 안전을 중요시하고 일상용품류는 질을 더욱 중요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0% 이상의 소비자는 “수입 식품과 유아 및 부녀자 용품을 구매하는 주된 이유는 안전때문이다”고 밝혔고 70% 이상의 소비자는 “수입 문화·교육·체육용품, 화장품, 거실장식자재를 구매하는 주된 이유는 질 때문이다”고 전했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소비자들의 수입품에 대한 수요는 비교적 강한 것으로 드러났다. 향후 6개 월, 31%의 소비자는 수입 상품 소비를 늘릴 계획이며 상품 수요 상위5위는 각각 화장품, 시계·안경, 유아와 부녀자 용품, 승용차 그리고 장신구 등으로 조사됐다.

/중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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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장품장사 하는 조선족들 돈 많이 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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