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中 "중국은 정전협정 서명 당사국..마땅한 역할할 것"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8.06.01일 10:50
"중국은 정전협정 서명 당사국으로 마땅한 역할을 할것이다"

화춘잉(華春瑩) 외교부 대변인은 31일 정례 브리핑에서 연합뉴스 기자가 싱가포르에서 남북미 정상회담에 이은 이들 3자만 참여하는 종전 선언 가능성에 대한 중국의 평론을 요청하자 이러한 입장을 표명했다.

화 대변인은 "중국은 조선반도 전쟁 상태를 조속히 종결하는 것을 지지하며 영구적인 평화 프로세스 구축하고 임시적인 정전 상태를 대체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은 조선반도 문제의 주요 당사국이자 정전협정 서명 당사국으로서 계속해서 마땅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종합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3%
10대 0%
20대 3%
30대 46%
40대 31%
50대 0%
60대 3%
70대 0%
여성 17%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1%
50대 6%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중국 정부가 금융업에 대한 개방을 확대한다고 발표한 뒤 상하이에서 가장 먼저 관련 의견을 발표했다. 지난 21일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에서는 <금융서비스업의 대외 개방 확대와 관련한 의견>을 통해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분야에 외국계 자본을 유치하고 일부 지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중국 대중교통 시스템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알리바바가 이번에는 일본 기업과 손잡고 일본 교통시장에 진출한다. 21일 환치우망(环球网)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최근 일본 금융리스 그룹인 오릭스(ORIX)와 손잡고 오키나와(冲绳) 교통시스템에 모바일 결제 시스템

샤오미, 7월 9일 향항 상장…기초투자자 수면 위로

샤오미, 7월 9일 향항 상장…기초투자자 수면 위로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샤오미(小米)가 빠르면 내달 9일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한다. 조달 자금은 당초 예상했던 100억 달러보다 훨씬 적은 규모인 61억 달러다. 22일 펑파이뉴스(澎湃新闻)는 블룸버그 통신의 기사를 인용해 샤오미의 발행가는 17~22홍콩달러가 될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