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흡연천국' 베트남서 담배로 하루 100명 이상 숨져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8.06.01일 10:29
흡연천국으로 불리는 베트남에서 담배 때문에 하루 100명 이상 목숨을 잃고 있으며 2030년에는 희생자가 배로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베트남 보건부 산하 담배규제기금이 이같이 추산했다고 일간 베트남뉴스가 1일 전했다.

베트남에서는 만 15세 이상 남성의 45.3%가 담배를 피우고 흡연 인구의 56%가 20세 이전에 담배를 피우기 시작한다.

흡연하는 학생 가운데 60.7%가 7∼13세에 담배를 피우기 시작한다는 통계도 있다.

또 길거리는 물론 웬만한 식당과 공공장소에서도 흡연이 허용돼 '흡연천국'으로 불린다.

이 때문에 2015년을 기준으로 비흡연자의 53.5%가 집에서 담배 연기에 노출되고, 실내에서 일하는 비흡연 근로자의 36.8%가 직장에서 담배 연기를 마시는 것으로 조사됐다.

흡연에 따른 사회적 비용도 상당하다.

베트남 국민은 담배소비에 연간 13억6천만 달러를 쓰고, 조기사망에 따른 손실과 질병 치료비도 연간 1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외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2%
10대 0%
20대 5%
30대 44%
40대 29%
50대 2%
60대 2%
70대 0%
여성 18%
10대 0%
20대 2%
30대 11%
40대 4%
50대 2%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집안 정리, 물건을 버리는 데도 순서 있다

집안 정리, 물건을 버리는 데도 순서 있다

◆옷→책→서류→소품→추억의 물건들 책 <<설레지>>을 쓴 곤도 마리에는 자신만의 정리법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정리 컨설턴트이다. 그가 말하는 정리의 기준은 ‘마음이 설레는 물건만 남겨야 한다’는 것. 버릴 물건과 남길 물건을 판가름하는 기준을 ‘설렘’으로 정했다.

오래된 향수는 디퓨저로 새 생명을

오래된 향수는 디퓨저로 새 생명을

보통 향수의 류통기한은 개봉 전 3~5년, 개봉 후 1~3년 사이이다. 류통기한이 지난 향수는 향이 변하거나 향수액이 변질했을 위험이 있으니 인체에 뿌리기보다는 디퓨저(방향제)로 활용하면 좋다. 안 쓰는 향수로 디퓨저를 만드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소독용 에탄올(乙

장마철 가죽가방 보관법

장마철 가죽가방 보관법

여름 장마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가죽가방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비에 젖기 쉽고 또 습도가 높은 장마철엔 가죽가방에 쉽게 곰팡이가 생기기 때문이다. 특히 고가의 가방일수록 가공을 거의 안한 자연상태의 가죽을 쓰기 때문에 곰팡이가 쉽게 생길 수 있어 더욱 세심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