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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지어와 '유방암' 위험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6.04일 10:27

미국에서 녀성들의 속옷 브래지어가 유방암의 결정적인 원인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브래지어를 24시간 착용한 녀성의 유방암 발병률이 전혀 착용하지 않는 녀성보다 125배나 높았다.

가슴을 받쳐주고 모아주는 철사가 로페물 배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림프의 흐름을 막기 때문이다. 실제로 모세혈관 촬영을 해보니 브래지어를 착용할 경우 혈류 흐름이 많게는 30% 정도 줄었고 림프가 흐르는 겨드랑이 부분의 압박도 띠를 착용한 허리부분의 7배가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방암은 자가진단을 통해 스스로 점검이 가능하다. 자가진단 방법은 매월 생리가 끝난 직후 3-4일 이내에 량팔을 들어 올린 후 량쪽 유방이 똑같이 따라 올라가는가를 확인해보고 량팔을 겨드랑이에 고정시킨 채 상체를 앞으로 숙여 유방의 출렁거림에 문제가 없는가를 체크하면 된다.

'건강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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