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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미 경제무역 협상 관련 성명 발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6.04일 08:33
[북경=신화통신]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이며 중미 전면 경제대화 중국측 단장인 류학은 중국팀을 거느리고 윌버 로스 미국 상무부 장관 로스가 인솔한 미국팀과 6월 2일부터 3일 북경 조어대 국빈관에서 량국 경제무역 문제를 둘러싸고 협상을 진행했다. 쌍방은 량국이 워싱톤에서 달성한 공감대를 실시하고 농업, 에너지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과 관련해 량호한 소통을 진행했으며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진전을 거두었다. 관련 세부사항은 쌍방이 최종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중국의 태도는 시종일관하다. 인민군중들의 날로 늘어나는 아름다운 생활요구를 만족시키고 경제 고품질 발전의 요구에 만족주기 위해 중국은 미국을 망라한 세계 각국으로부터 수입을 증가할 용의가 있으며 이는 량국 인민과 세계에 모두 리롭다. 개혁개방과 내수확대는 중국의 국가전략이며 중국의 기정된 절주는 변하지 않는다.

중미간에 달성한 성과는 모두 쌍방이 서로를 향해 다가가며 무역전을 치르지 않는 것을 전제로 해야 한다. 만약 미국이 관세 추가징수를 포함한 무역제재 조치를 내놓는다면 쌍방이 담판을 통해 달성한 모든 경제무역 성과는 효과를 발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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