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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가치세 세률 조정 첫날 491호 납세 신고 처리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6.06일 16:47
1일, 주세무국에서는 연변풍의특산물유한회사 등 491개 회사의 납세 신고를 접수, 수리했다. 이는 길림성에서 부가가치세로 전환한 영업세에 처음으로 세률 조정을 적용한 후 접수한 첫 납세 신고이다.

부가가치세 개혁 및 세률 조정 이후 납세 신고 사업을 심화하기 위해 주세무 부문에서는 세수징수관리, 인터넷 신고, 전자납세 등 운영 시스템을 안정시킨 한편 납세 사무 처리 봉사대청의 질서를 유지하여 새로운 세률을 적용하는 납세 사업에 토대를 마련했다.

주국가세무 부문에서는 계속하여 각 업종의 납세 신고 및 세수 부담 관련 변화를 밀접히 주시하고 지정 추적, 분류 시책, 정책 파급 효과 분석 등 일련의 사업을 강화하게 된다. 또한 하향 조정한 부가가치세 세률의 정책 효과 발생 시간과 령수증 사용 등 두개 면에 착수하여 납세인이 정확히 세률을 적용하고 령수증을 사용하며 충분히 부가가치세 공제 기제를 리용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개혁 전후 각항 경영 업무 련결을 제때에 처리, 경영 책략을 제때에 조정하고 재무관리 등 수단을 완벽화함으로써 부가가치세 개혁이 순조로운 진척을 보장할 전망이다.

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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