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민생/민원
  • 작게
  • 원본
  • 크게

[백성열선] 연길시 목재소구역은 온난주택개조공사를 하지 않나요?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6.06일 17:26
연길시 목재소구역은 온난주택개조공사를 하지 않나요?

문: 저는 연길시 목재소구역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목재소구역은 언제쯤 온난주택개조공사를 진행합니까?

답: 연길시 건공가두 판사처에 따르면 주택개조공사에 관하여 주민 동의를 청취할 당시 대부분의 주민들은 목재소구역은 열공급이 잘되기에 온난주택개조공사를 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사회구역 사업일군들이 여러번 주민들을 방문하고 사업을 진행하였지만 매개 아빠트 주민의 60% 이상은 여전히 동의를 하지 않아 온난주택개조공사를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온난주택개조공사가 이미 끝난 상황이여서 더 이상 이 정책을 향수할 수 없습니다.


중학교 교원 자격증으로 교환해야 하나요?

문: 저는 ‘중등직업학교 학습지도’ 교원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이 자격증으로 중학교 교원으로 취직할 수 있습니까?

답: 연길시교육국에 따르면 <교원>에 근거하여 ‘중등직업학교 학습지도’ 교원 자격증을 취득한 공민은 중등전업학교, 기술학교, 직업 고급 중학교 혹은 초급 직업학교에서 실습 지도 교원을 담임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중학교 교원으로 취직하려면 교원 자격증을 교환하여야 합니다. 구체적인 문제는 8333279번에 문의하세요.


물업회사 수금표준에 대하여 의견이 있습니다

문: 저희 소구역 지하 주차장 사용비용은 물업회사에서 가격을 마음대로 정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표준도 없이 마음대로 비용을 정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의견을 제출하고 물업회사의 관리를 제지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됩니까?

답: 연길시부동산관리국에 따르면 업주들이 물업회사의 수금표준에 대하여 의견이 있을 경우 관할구역 가두, 사회구역, 진정부에 업주위원회 설립을 신청할 것을 건의합니다.

업주위원회가 설립되면 업주대회를 조직하고 해당 조례에 근거하여 물업회사와 함께 아래와 같은 사항들을 공동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1. 업주대회 의사 규칙을 제정하고 수정. 2. 관리 규약을 제정하고 수정. 3. 업주위원회 선거 혹은 업주위원회 성원 교환. 4. 물업 봉사 기업을 선택 채용하고 해임. 5. 특정 수리 자금의 마련과 사용. 6. 건축물 재건 및 그 부속 시설. 7. 공유, 공동 관리 권리가 있는 기타 중대 사항.


려객뻐스 위법행위는 어느 부문에 신고하나요?

문: 려객뻐스 위법행위는 어느 부문에 신고하면 됩니까?

답: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 따르면 려객뻐스 위법행위는 려객뻐스 관할 단위에 신고하여도 되고 교통경찰대대에 신고하여도 됩니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신고전화는 2909070번입니다.

추춘매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5%
10대 0%
20대 8%
30대 46%
40대 15%
50대 15%
60대 0%
70대 0%
여성 15%
10대 0%
20대 0%
30대 8%
40대 8%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中 상무부, 트럼프 추가 관세 경고에 “강력한 반격 취하겠다”

中 상무부, 트럼프 추가 관세 경고에 “강력한 반격 취하겠다”

중국 상무부는 오늘(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천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추가 보복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경고에 "중국도 강력한 반격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대응했습니다. 상무부는 이날 미국측 경고와 관련한 담화를 통해 "이런 극단

2018년 개인소득세 과세표준을 5000원으로 인상 예정

2018년 개인소득세 과세표준을 5000원으로 인상 예정

신화사 소식에 따르면 중국에서 개인소득세 과세표준을 또다시 인상할것으로 예정되여 있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개인소득세 수정안 초고는 19일 13기중국인대상무회의 제3차회의에 심사를 올렸다. 이번 개인소득세 법은 1980년에 생긴이래로 제7차 대규모 수정이며

중국, 인공지능 로봇택배 운행

중국, 인공지능 로봇택배 운행

‘자동배송후 홀로 떠나는 택배기사, 지나가는 행인을 스스로 피하고 신호등 대기도 철저하게 지키는 기적의 자동주행 택배상자’라는 별칭을 가진 경동(京东)의 인공지능 무인택배 자동차가 운행을 알렸다. 중국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로 운영되는 온라인 류통업체 경동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