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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1개 대학 세계 100대 진입…최신 QS 세계 대학 순위 발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6.08일 08:18
- 아시아에서 첫자리 차지

현지시간으로 6월 6일, QS 세계대학평가기관이 제15기 QS 세계 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11개 중국 대학이 세계 100대 대학에 진입해 아시아에서 첫자리를 차지했으며 미국과 영국 다음을 차지했다.

세계범위에서 매사추세츠공대가 7년 련속 세계 1위를 차지했고 싱가포르국립대학이 세계 11위와 아시아 1위를 차지했으며 청화대학이 세계 25위에서 17위로 올라가 중국 대학중 1순위를 차지했다.

QS는 이번에 세계 1000개 대학교 순위를 발표, 85개 나라와 지역에 분포되였다. 중국의 65개 대학이 순위에 올랐다. 그중에는 중국 내지의 40개 대학, 중국 향항의 7개 대학, 중국 오문의 1개 대학, 중국 대만의 17개 대학이 망라된다. 최신 QS 세계 대학 순위에서 중국의 청화대학, 북경대학, 복단대학, 상해교통대학, 절강대학, 중국과학기술대학 등 11개 대학교가 세계 100대 대학에 진입했는데 전반 순위가 아시아에서 1위를 기록했다.

세계 3대 권위적인 순위인 이번 ‘QS 세계 대학 순위’는 도합 1011개 세계 대학교를 평가했다. 이는 지난 5년내 세계 151개 나라의 최고학자 8만 3877명과 4만 2862개 고용업체의 평가 그리고 세계 최대 론문데이터베스(Scopus/Elsevier)가 지난 6년간 1300만편 학술기간지 론문과 6700만편 론문에서 인용한 수치를 분석해 얻어낸 결과이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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