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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항선 연료부가세 재징수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6.11일 10:06
우리 나라에서 3년 만에 국내 항공선 연료부가세 징수를 회복했다.

6월 5일부터 중국국제항공, 동방항공, 해남항공, 상해항공, 춘추항공, 심수항공, 서부항공, 오케이항공 등 여러 항공회사들에서 정식으로 국내 항공선의 연료부가세 징수를 회복했으며 표준은 인당 10원이다.

현재 상술한 항공회사들에서는 이미 공식 사이트에 국내 항공선 연료부가세를 조정한다는 ‘통지’를 발부했다.

이 통지는 6월 5일 (출표날자/려행날자)부터 800km(포함) 이내의 항공선 연료부가세는 매 항공구간 0원으로부터 10원으로 인상하고 800km 이상의 항공선 연료부가세는 매 항공구간 0원으로부터 10원으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영유아한테는 계속 연료부가세를 징수하지 않는다.

또한 일부 항공회사에서는 아동, 영예군인 및 영예경찰들에게 국내 항공선 연료부가세를 징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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