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연변주 정무봉사홀 점심시간에도 사무 본다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8.06.11일 11:26
연변주 정무봉사홀은 11일부터 점심시간에도 련속 사무를 보아 시민과 기업에 최대한으로 편리를 제공하고 만족도를 높힌다.

‘1회 방문 사무처리(只跑一次)’개혁을 추진하고 정부 봉사창구 사업능률을 높이며 기업과 군중들에게 사무처리 원가를 낮추어 주고 인성화자문봉사를 제공하기기 위하여 연변주정부의 동의를 거쳐 정무봉사홀에서 점심 휴식시간 련속 봉사 사업제도를 내놓았다.

연변주 정무봉사홀에는 40개 창구단위가 입주해 56개 봉사창구를 두고 있으며 매년 만건좌우의 업무량을 소화한다. 점심휴식시간이 군중들이 일보는데 불편, 불리한 점을 감안해 점심시간 련속 봉사 사업제도를 내와 출근일 점심 휴식시간에 당직 일터를 설정해 사업인원이 륜번으로 당직서게 하며 전년 출근시간을 8.30시-16시로 고정하기로 했다.

또한 각 창구단위는 점심시간 당직 봉사일터 당직원이 종합봉사자질을 구비하도록 보장하여 본 단위가 봉사홀에서 진행하는 모든 심사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보장해‘즉시 접대하고 제때에 조률하며 조속하게 수리 ’함으로써 기업과 군중들이 사무를 보는데 영향이 없도록 보장하게 된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1%
10대 0%
20대 5%
30대 52%
40대 24%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9%
10대 0%
20대 0%
30대 10%
40대 5%
50대 5%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중국 정부가 금융업에 대한 개방을 확대한다고 발표한 뒤 상하이에서 가장 먼저 관련 의견을 발표했다. 지난 21일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에서는 <금융서비스업의 대외 개방 확대와 관련한 의견>을 통해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분야에 외국계 자본을 유치하고 일부 지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중국 대중교통 시스템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알리바바가 이번에는 일본 기업과 손잡고 일본 교통시장에 진출한다. 21일 환치우망(环球网)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최근 일본 금융리스 그룹인 오릭스(ORIX)와 손잡고 오키나와(冲绳) 교통시스템에 모바일 결제 시스템

샤오미, 7월 9일 향항 상장…기초투자자 수면 위로

샤오미, 7월 9일 향항 상장…기초투자자 수면 위로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샤오미(小米)가 빠르면 내달 9일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한다. 조달 자금은 당초 예상했던 100억 달러보다 훨씬 적은 규모인 61억 달러다. 22일 펑파이뉴스(澎湃新闻)는 블룸버그 통신의 기사를 인용해 샤오미의 발행가는 17~22홍콩달러가 될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