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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택 구매 대출 리자률 련속 17개월 상승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6.12일 16:57

- 5월 대출 구매 평균 리자률 5.6%

2017년 1월부터 지금까지 전국 첫번째 주택 구매 대출 리자률이 이미 련속 17개월 동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전문사이트인 ‘융360’이 발표한 최신 수치에 따르면 5월 전국 첫번째 주택 구매 대출 평균 리자률은 기준 리자률의 1.143배인 5.6%로서 4월에 비해 0.72% 상승하고 지난해 동시기 주택 구매 대출 리자률의 4.73%에 비해 거의 20%에 가까운 18.39% 상승했다.

자금원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첫번째 주택 구매 대출 리자률을 상향 조정하고 있는 은행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수치에 따르면 올해 5월 전국에 있는 35개 도시의 533개의 은행(지점은행) 가운데서 193개 은행의 첫번째 주택 구매 대출 리자률은 10%, 161개 은행의 첫번째 주택 구매 대출 리자률은 15%, 106개 은행의 첫번째 주택 구매 대출 리자률은 20%, 20개 은행의 첫번째 주택 대출 리자률은 25%, 8개 은행의 첫번째 주택 대출 리자률은 30% 올랐다.

5월을 기준으로 북경의 첫번째 주택 구매 대출 평균 리자률은 4월보다 1.68% 상승한 5.45%였다. 북경지역에서 측정한 30개 은행중 중국은행, 농업은행, 공상은행, 건설은행은 모두 첫번째 주택 구매 대출 리자률을 기준 리자률에서 15% 올려 집행하고 있으며 이로써 북경지역의 모든 은행의 첫번째 주택 구매 대출 리자률이 10% 이상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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