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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5월까지 상품주택 1529채 판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6.12일 16:54
7일, 연길시부동산관리국에 따르면 올해 년초부터 5월까지 연길시에서는 상품주택(商品房) 1529채를 판매했으며 판매면적은 16.2만평방메터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중 상품거주주택(商品住宅)은 1357채 판매, 판매면적은 13.78만평방메터이고 비거주주택(非住宅)은 172채 판매, 판매면적은 2.41만평방메터에 달한다. 한편 상품주택 판매량은 지난해 동기에 대비 41.7% 내려간 상황이다. 이 밖에 연길시 부동산시장 주택가격은 지난해보다 약간 올라간 상황이다. 지금까지 상품주택 평균가격은 평방메터당 5690원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지난해 동시기보다 9.4% 상승했다. 그중 상품거주주택의 평균가격은 평방메터당 4927원으로로 지난해 동시기보다 2.9% 상승했으며 비상품거주주택 가격은 한해 동안 10039원/평방메터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동시기보다 11.5% 상승했다.

상품주택 재고 정황을 볼 때 지난해초 연길시 상품주택 재고 면적은 134.65만평방메터에 달했는데 2018년5월까지 상품주택 재고 면적은 50.08만평방메터로 지난해초에 비해 84.57만평방메터 감소되였다. 현재 연길시 상품주택 판매주기는 7.2개월로서 경계선 이내에 머물고 있는 상황이다.

현진국 기자 최은정 실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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