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스포츠 > 축구
  • 작게
  • 원본
  • 크게

로씨야 월드컵 경기장의 국기, 왜 저렇게 생겼지?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6.25일 13:55

로씨야 월드컵에서 경기전 그라운드에 펼쳐지는 각 나라 국기가 참으로 이상하게 생겼다. 흔히 볼수 있는 사각형이 아니다.

사과처럼 생겼는데 웃쪽이 뾰족하다. 말로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

이번 로씨야 대회를 맞아 국제축구련맹(FIFA) 사이트에서도 동일한 디자인이 사용되고 있다.

이번 월드컵 국기 디자인과 관련해 일본의 요미우리신문(读卖新闻)은 로씨야 신화에 나오는 '불새'의 날개를 본뜬 것이라고 21일 소개했다.

일본의 축구팬들도 각국 국기모양에 대해 꽤나 궁금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 요미우리신문 편집부가 모스크바 거주 소식통에게 직접 물어 알아봤다는 것이다.

로씨야 전설에 따르면 불새의 날개를 만지면 행운이 온다. 이번 월드컵 개회식에 불새가 등장한 것도 그 때문인듯하다.

여기에는 이번 월드컵 개최국 로씨야가 각국 대표팀의 행운을 기원한다는 뜻도 담겨 있다고.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외신종합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6%
10대 2%
20대 12%
30대 54%
40대 19%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14%
10대 0%
20대 2%
30대 8%
40대 3%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냉장고에 '선전포고'한 알리바바…"허마셴성이 냉장고 대체"

냉장고에 '선전포고'한 알리바바…"허마셴성이 냉장고 대체"

“허마셴성이 미래에 냉장고를 없애버리게 될 겁니다. 이제 사람들은 대량으로 식료품을 사 냉장고에 보관할 필요 없이 휴대전화로 주문하면 그만입니다.” 중국 정보통신(IT) 업계 거인 마윈 회장의 후계자인 장융 알리바바 최고경영자(CEO)가 '냉장고와 전쟁'을 선포

‘동성 성관계 묘사’ 中 작가 징역 10년…“성폭행보다 형량 높아”

‘동성 성관계 묘사’ 中 작가 징역 10년…“성폭행보다 형량 높아”

중국의 한 포르노 소설가가 ‘동성애 성관계’를 묘사한 소설을 출판·판매한 혐의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다. 이를 두고 중국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형량이 과하다"라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다. 중국에서 실제로 벌어진 살인·성폭행 사건보다 더 높은 형량이 선

38살 중국 공무원의 믿기지 않는 사진 화제

38살 중국 공무원의 믿기지 않는 사진 화제

중국 벽지 마을 서기 리중카이 38살 나이에 백발 모습 이색 외모 “유전 탓…일 시작 땐 없었는데 점점 늘어” 지난 9월 사진에선 검정머리 검은 피부, 백발, 주름, 정장… 흔한 공무원의 모습인 그의 사진을 훑던 대중의 시선이 “1980년 8월생”이라는 대목에 꽂혔다. 38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