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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VR로 마약 중독 치료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8.06.27일 10:00
  (흑룡강신문=하얼빈)6월25일은 세계 마약퇴치의 날이다. 기자는 상하이 칭푸(青浦)구에 위치한 상하이 칭둥 마약중독자 강제격리소를 찾아 과학기술을 이용해 마약중독을 치료하는 방법을 취재했다. 이 방법은 마약중독자가 VR글라스를 쓰면 마약 흡입하는 장면이 연출되고 시선 추적 기술과 생리 파라미터 테스트를 통해 마약중독자의 중독 정도를 계량화한다. 이에 따라 혐오치료법, 탈감작요법, 사회에 되돌아갈 재활치료법을 제공하고 마약 중독자의 병리성 마약중독기억을 근절하는 목적을 이룰 수 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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