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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민간인 우주려행에 박차…인당 최소 130만원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6.27일 16:31
- 2028년 준궤도려행 서비스 선보일 예정

중국이 오는 2028년에 준궤도 우주려행 서비스를 선보이기로 하고 전용 우주선을 개발하고 있다고 중국일보가 20일 보도했다.

이 연구원의 엔지니어들은 인당 20만~25만 딸라(인민페로 약 130만~160만원)에 지표면 100킬로메터 상공의 준궤도 우주려행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우주선을 개발하고 있다.

이 우주선은 2028년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며 수직안전판이 없는 고정익 비행체 형태를 띨 것으로 예상된다. 로켓엔진에 의해 구동되고 수직으로 발사되지만 착륙은 수평 활주로에서 이뤄지는 재활용이 가능한 비행체다.

미리 세팅된 프로그램에 의해 구동되기 때문에 내부에 조종사가 필요없고 10립방메터 크기의 내부 공간에 최대 20명의 려행객을 태울 수 있다. 려행객들은 상업 제트려객기가 도달할 수 있는 고도의 10배에 달하는 100킬로메터 고도에서 별과 지구의 장엄한 모습을 관찰할 수 있고 우주인처럼 무중력 상태도 체험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 책임연구원은 “우주선 내부에 산소공급 등 생명유지조건이 갖춰져 려행객들이 불편한 우주복을 입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서비스는 18세에서 65세 사이의 심장질환이나 고혈압이 없는 건강한 사람이 대상이며 려행전에 수주간 국내 우주시설에서 중력가속과 무중력 상태에 대한 훈련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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