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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재차 특색관광도시 영예 획득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7.05일 10:27
- 358개 지구급 도시 29위 차지

일전에 발표한 ‘2018중국 최고특색 관광도시 순위’에서 연변은 지역특색이 뚜렷한 관광자원과 관광상품우세에 힘입어 총점 79.16점을 얻으며 전국 358개 지구급 이상 도시(주, 지구, 맹)가운데서 29위를 차지했다. 이는 연변의 특색관광 이미지를 전세계로 알리는 데 좋은 계기가 되는 동시에 ‘관광흥주’전략을 실시한 이래 연변주가 관광산업발전에서 이룩한 새로운 성과이기도 한다.

‘GN중국 최고특색관광도시 평가지표체계’는 도시의 자연생태자원 특색지수, 관광상품 특색지수, 관광력사와 문화 특색지수, 관광객체험 특색지수 등을 포함한 4항 1급 지표, 10항 2급 지표, 22항 3급 지표로 구성되였다.

연변주는 관광특색이 매우 뚜렷한 첫패 국가관광업 개혁선행구로서 특히 생태풍경, 민속정취, 변경풍모, 빙설운치, 홍색풍채 등 ‘5대원소’는 연변의 관광특색에 신선한 함의를 불어넣고 있다. 올해 연변주는 전력을 다해 ‘아름다운 중국, 산뜻한 연변’관광 브랜드를 구축함과 아울러 전역관광기획을 편성하고 큰 관광대상을 건설하며 2018 길림성 피서레저휴가절 및 동북아(중국·연변)국제문화관광추천소개주 등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은 관광축제 경축활동을 활발히 개최하는 것을 통해 연변의 관광경제발전을 힘껏 추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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