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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차’로 연길 1일 관광 즐겨요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8.07.18일 11:59

연길 1일 도시관광 ‘땡땡차’복고풍 외곽

연길 도시관광 ‘땡땡차(铛铛车)’ 개통식 및 개통 첫일 관광 체험 활동이 7월 17일 연길에서 있었다.

연길 도시관광 ‘땡땡차’는 연변휴일국제려행사(延边假日旅行社)에서 하루 동안을 일정으로, 해내외 관광객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여 출시한 도시 관광용 운행버스로서 복고풍의 외곽과 조선족 민속특색의 내부를 자랑하고 있다.

연변휴일국제려행사 총경리 서인숙은 “‘땡떙차’는 연길시내와 주변 지역을 하루동안에 즐길수 있는 관광코스로서 관광객들은 ‘땡땡차’로 이동하며 조선족민속가정의 분위기를 감수하고 곳곳에서 인문, 풍경, 미식, 민속 등을 체험할수 있다”고 소개했다.

서인숙 총경리에 따르면 ‘땡떙차’는 인문환경과 관광자원, 민속풍정에 기초하여 4개 로선(3개 규정코스, 1개 개인요구 특별제정코스)를 출시하였는데 관광객들은 자신의 수요와 흥취에 따라 관광코스를 선택할수 있을뿐만 아니라 자신의 개인요구에 맞춰 특별제정도 할수 있다.

매개 로선마다 민속문화와 풍토인정을 결부한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들이 주렁지고 계획있게 배치되여 연길시를 보다 깊이 있게 료해하고 민속문화를 보다 생동하게 체험할수 있다.

료해에 따르면 ‘땡땡차’는 매일 아침 8시 30분, 오전 10시에 연길시 하남가 원항광장에서 집합하여 출발하는데 선택한 관광로선에 따라 3시간과 4시간의 관광시간이 필요하여 짧은 시간에 연길 도심의 주요관광지를 효과적으로 둘러볼수 있고 피로감을 줄여줄수 있다.

연길시 조양천진 쌍봉촌의 조선족저택에서 찰떡치기 체험을 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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