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예능
  • 작게
  • 원본
  • 크게

‘중찬팅 2’, 중국인은 NO!! 외국인 우대 논란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8.07.31일 09:21

시작부터 한국의 예능프로그램의 '짝퉁'으로 논란이 되었던 중찬팅(中餐厅) 시즌 2가 이번에는 자국민에 대한 차별대우로 지탄을 받고 있다.

지난 6월 6일 중찬팅 시즌 2 촬영이 한창일 때 현장을 방문한 중국 여행객이 SNS에 올린 사진과 글이 사건의 발단이었다. 이 여성은 중찬팅 프로그램 측에서 중국인은 손님으로 받지 않는다고 폭로했다. 3일 동안 확인한 결과 매번 중국인이 식당에 들어가려고 하면 “만석이다”라고 하면서도 외국인들은 서슴없이 들어가 식사를 했다는 것이다. 또 근처에서 사진을 찍으며 관광만 했는데도 스태프가 쫓아냈다며 ‘서러움’을 토로했다.

또 녹화 현장에 직접 방문했다는 다른 네티즌 역시 “현장에서 스태프들에게 쫓겨났다”며 “분명 우리에게는 영업을 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조금 지나니 한 무리의 외국인이 예약되었다고 식사를 했다”고 밝혔다. 결국 “중국인은 절대 가까이 갈 수 없고 외국인은 아무리 소란을 피워도 상관없었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이 같은 내용이 보도되자 “중국인이 가서 먹어야 진정한 중식당이지”, “국내 프로그램 중에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은 없다”, “차라리 국내에서 제작하는 프로그램이 낫다”, “빈곤 지역에 중식당을 차려서 현지 어린이들의 영양실조 문제나 해결해라”, “음식도 맛없어 보이더라” 등 제작진과 출연진에 대한 비난이 쏟아졌다.

중찬팅은 중국의 유명 연예인들이 해외에서 레스토랑을 오픈해 현지의 경치와 중식을 세계에 알리는 것을 컨셉으로 제작된 프로그램이다. 시즌 1은 태국, 현재 방영중인 시즌 2는 프랑스 콜마르를 배경으로 촬영했고 여배우 자오웨이(赵薇), 수치(舒淇)와 남자배우 수요펑(苏有朋) 등이 출연한다.

이민정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3%
10대 0%
20대 6%
30대 34%
40대 18%
50대 3%
60대 2%
70대 0%
여성 37%
10대 1%
20대 3%
30대 22%
40대 10%
50대 1%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이어진 기사

‘중찬팅 2’, 중국인은 NO!! 외국인 우대 논란

'무모한 도전'이 '무한도전'이 되기까지 '13년의 토요일'

2018 연변TV음력설문예야회 소품인상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대만 철도참사 밤샘수색 완료..사상자 205명 잠정 집계

대만 철도참사 밤샘수색 완료..사상자 205명 잠정 집계

21일 오후 대만 동부 이란(宜蘭)현에서 발생한 열차 탈선·전복 사고로 총 205명이 숨지거나 다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22일 대만 중앙통신과 연합보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5시(현지시간) 현재 18명이 숨지고 187명이 부상한 것으로 파악됐다

보험 사기 벌이려다 처자식 모두 잃어

보험 사기 벌이려다 처자식 모두 잃어

▲ CCTV화면에 찍힌 일가족 세명의 생전 마지막 모습 최근 중국의 한 남성이 보험 사기를 치려다가 오히려 가족들을 모두 잃는 일이 발생했다고 18일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이 보도했다. 후난성(湖南省)에 살고 있는 허(何) 모 남성은 수십만 위안에 달하는 인터넷대출

빵 들고 탑승?... 기내식 취소 항공사 늘어

빵 들고 탑승?... 기내식 취소 항공사 늘어

무료 기내식을 취소하는 항공사가 늘어나면서 앞으로 "빵을 들고 비행기를 타야하나"는 우스개 아닌 우스개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19일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이 보도했다. 최근 톈진항공(天津航空)은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라스(尊享经济舱)를 제외한 기타 이코노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