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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3명 청급 간부 검찰기관에 의해 조사처리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8.02일 08:43
[장사=신화통신] 1일, 기자가 호남성인민검찰원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일전에 호남성국가위생건강위원회 원 당조 성원이며 부주임인 방역병을 포함한 3명의 청급 간부가 검찰기관에 의해 조사, 처리받았다.

소개에 따르면 방역병(부청급)은 수뢰죄혐의로 일전에 호남성인민검찰원의 지정관할을 거쳐 주주시인민검찰원에서 주주시중급인민법원에 공소를 제기하였다.

소양시인대 상무위원회 원 당조 서기이며 부주임인 주국리(정청급)의 수뢰죄혐의 사건은 호남성감찰위원회의 수사 종결을 거쳐 검찰기관의 심사기소에 이송되였다. 일전에 호남성인민검찰원은 법에 의해 수뢰죄혐의로 주국리와 그의 안해 리미화를 체포하기로 결정하였다.

영주시 원 부시장인 장상명(부청급)은 수뢰죄혐의로 일전에 호남성인민검찰원의 지정관할을 거쳐 장사시인민검찰원에서 장사시중급인민법원에 공소를 제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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