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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 연길시 새 경제성장점으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8.06일 08:55
- 안정적인 발전추세 유지중

최근년간 연길시는 독특한 지리적 우세, 매혹적인 자연자원, 농후한 민족풍정, 다원화 문화자원에 힘입어 관광산업을 크게 추진하여 ‘폭발식’ 발전태세를 보여주고 있다.

기자가 연길시 해당 부문을 통해 알아본 데 의하면 거시경제의 발전압력이 비교적 큰 상황에서도 연길시 관광산업의 성장속도는 거족적인 진보를 가져왔는데 최근 5년 동안 연길시가 접대한 국내외 관광객은 3845만명으로서 년평균 성장률 15%를 실현하고 관광수입은 867억원으로서 년평균 성장률 23.7%를 실현했다.

2015년, 연길시는 ‘고속철도시대’에 들어서면서 길림성내에 ‘두시간 관광권’을 형성시켰을 뿐만 아니라 연길로부터 북경, 상해, 광주, 심수에 이르는 직항로선 12갈래와 한국, 조선, 로씨야, 일본 등 주변 4개국에 이르는 직항로선 5갈래를 륙속 개통했다.

지금까지 연길시에는 도합 238개의 려행사 및 지사기구, 10개의 관광 성급 호텔, 2개의 4A급 풍경구, 500여대의 관광차량, 2000여명의 관광가이드가 있고 1만 6000여명이 관광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관광시장질서는 날로 규범화되여가고 있고 관광업 관리수준과 서비스질은 부단히 제고되고 있다.

현재 연길시는 연길공룡박물관, 중국(연변)조선족민속원 등 관광대상의 건설을 통해 일층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관광산업을 연길시 경제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시키고 있다.

왕승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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