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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 미국산 부분적수입상품(두번째)에 추가관세 부과하기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8.06일 09:15
[북경=신화통신] 2018년 7월 11일 미국정부가 약 2000억딸라 상당의 중국산 수입상품에 10%의 추가관세를 부가하는 조치를 발표하였다. 2일 미국무역대표는 성명을 발표하여 추가관세률을 10%에서 25%로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측은 량측의 여러차례 협상을 통해 달성한 공감대를 위반하고 일방적으로 재차 무역마찰을 승격시켰으며 세계무역기구의 규칙을 엄중히 위반하고 글로벌산업사슬과 자유무역체제를 파괴했으며 우리 나라 국가와 인민의 리익에 실질적인 손해를 주었으며 또한 미국을 포함한 세계경제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조성하였다.

미국측의 상기 조치에 비추어 중국측도 어쩔 수 없이 그에 따른 반격조치를 취한다. <중화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등 법률법규와 국제법의 기본원칙에 근거하고 국무원의 비준을 거쳐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는 미국산 5207개 품목의 약 600억딸라의 상품에 25%, 20%, 10%, 5%의 부동한 추가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하였다. 만약 미국측이 한사코 추가관세 부과조치를 강행한다면 중국은 상기의 추가관세 부가조치를 즉각 실행할 것이다.

중국측의 상기의 추가관세 부가조치를 취하는 목적은 자국의 합법적 권익을 수호하고 반격조치를 통해 무역마찰의 승격을 억제하려는 데 있다. 이와 동시에 관련 조치는 우리 나라 국내 생산과 인민생활 수요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할 것이다. 상기의 조치가 실시된 후 관련 부문은 사회 각계와 함께 조치실행 효과에 대해 평가하고 우리 나라 국내 생산과 생활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중국측은 앞으로 계속 이미 정해진 배치와 절주에 따라 확고부동하게 개혁개방을 추동하고 경제글로벌화 확고하게 지지하며 자유무역원칙과 다자무역체제를 확고히 수호하면서 진보를 추구하는 세계 모든 나라와 함께 공동으로 발전하고 번영을 공유할 것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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