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여행/레저
  • 작게
  • 원본
  • 크게

계림에 등장한 아찔한 공중 식당, 해외 관광객 끌어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8.08.06일 10:24
 (흑룡강신문=하얼빈) 최근 전 중국 및 해외 관광객들이 광시(廣西) 구이린(桂林)시 첸구칭(千古情) 관광지에 있는 ‘공중 유리 식당’을 찾았다. 그들은 구이린 현지 전설에 등장하는 가선(歌仙) 유삼저(劉三姐) 동상 앞 50m 공중에 걸려 있는 유리 식당에서 구이린 미펀(米粉: 쌀국수) 먹기에 도전했다. 5톤에 달하는 유리 식당은 100톤급 기중기를 통해 공중 50m 높이까지 올라왔고 도전자들은 아찔한 유리 식당에서 미펀을 먹어야 했다. 식당이 10m 높이까지 올라갔을 때 포기하는 사람이 속출하기도 했는데 이번 행사는 그만큼 아찔함으로 많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인민망 한국어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2%
10대 0%
20대 6%
30대 21%
40대 30%
50대 2%
60대 2%
70대 0%
여성 38%
10대 2%
20대 2%
30대 17%
40대 15%
50대 2%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 켜 놓았다 학생들 실명위기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 켜 놓았다 학생들 실명위기

한 학교 선생이 부주의로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를 9시간 동안 켜 놓아 이 반 학생 대부분이 화상, 출혈, 구토는 물론 안구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이중 일부는 눈에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고 온라인 뉴스매체인 ‘thepaper.cn'이 17일 보도했다. 톈진에 있는 한 초등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올해도 광군제 기간 상하이인들의'씀씀이'가 가장 컸다. 알리바바의 통계에 따르면, 광군제 하루 동안 톈마오(天猫)의 총거래액은 2135억 위안(34조8000억원)이며, 이중 상하이인은 139억3000만 위안(2조2700억원)을 소비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상하이에 이어 10위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스위스연방은행(UBS)이 보고서를 통해 시장정서 불안, 경상계정 흑자 소실, 해내외 가산금리 축소 등이 모두 위안화 절하 압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올해 말과 내년말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이 7.0위안과 7.3위안으로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중-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