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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원짜리 가짜 향수 '해외브랜드' 명의로 최고 200여원에 판매—위챗상가 화장품 불법 산업사슬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8.08.08일 10:12

인민넷 조문판: 이것은 소주시 공안국 공업원구 분국에서 수색해낸 가짜화장품 포장지 재료이다 (자료사진).

대리구매로 바다를 건너 온 사치품 브랜드가 국내 지하공장에서 생산한 것이라고 누가 생각했겠는가? 포장지가 똑같고 진품과 똑같이 생산차수 바코드까지 표기했는데 누군들 가짜라고 생각했겠는가? 200여원의 브랜드 향수에 주입된 것이 원가가 단 1원도 안되는 가짜원료라고 또 누가 생각했겠는가?

“해외직구라고 해도 진품보장은 없다.” 최근 강소 소주 경찰측은 한차례 화장품 위조 사건을 해결하여 위챗상가 대리구매 속임수의 ‘빙산일각’을 파헤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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