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IT/과학 > 과학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머리 큰 사람이 인지능력 좋을까?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8.09일 15:10

머리둘레는 인지능력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가? 그동안 발표된 연구들에 의하면 머리가 큰 것이 작은 것보다는 인지능력에 더 나을수 있다.

한국 아주대학 병원의 조사에 따르면 머리둘레의 길이가 짧을수록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머리둘레는 뇌의 크기를 추정할수 있는 간접적인 지표이다. 뇌 크기가 작으면 치매를 유발하는 베타아밀로이드 등 독성물질이 뇌 크기가 큰 사람과 같은 량이 쌓여도 치매에 더 잘 걸린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이다. 이 연구는 미국로인정신의학회지에 발표됐었다.

영국 사우스햄튼대학에서는 633명의 소아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는데 머리둘레가 큰 아이일수록 자랐을 때 인지능력 검사에서 뛰여난 능력을 보였다. 태아기, 영아기, 소아기의 머리둘레를 주기적으로 측정, 이것이 4∼8세가 됐을 때 뇌의 능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분석했다. 그 결과 태아기와 영아기 동안의 머리크기 성장이 차후 지능지수인 IQ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태아 및 영아기의 초기 뇌 발달이 인지능력형성뿐 아니라 형성된 인지능력이 나이가 들어서도 잘 유지되도록 하는데 있어서 결정적 역할을 한다”면서 “뇌가 크고 잘 발달할수록 머리둘레가 큰 경향을 보인다”고 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외신종합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5%
10대 0%
20대 9%
30대 23%
40대 23%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45%
10대 5%
20대 0%
30대 23%
40대 18%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룡산에 악어형류 두개골 화석 발견

룡산에 악어형류 두개골 화석 발견

- 지금까지 16곳서 화석 발굴 11일, 연길시 룡산공룡화석 16호 화석지점에서 새로운 악어형류 두개골화석이 발견되였다. 중국과학원 고대척추동물과 고대인류연구소 고대생물동물 학자인 서성은 이번에 발견한 악어형류 두개골화석은 매우 완전히 보존된 상태인데 개체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로씨야 현지시간으로 14일 15시 48분, 기적소리와 함께 훈춘-자르비노항-녕파 주산항 국내무역화물 국제운수항선이 정식으로 개통되였다. 이는 길림성과 절강성이 손잡고 중-로 국제운수합작의 새로운 모델을 창조했음을 표징한다. 성당위 서기 바인초루가 개통식에 출

주택 토지사용권 70년, 그 후는 어떻게 될가?

주택 토지사용권 70년, 그 후는 어떻게 될가?

우리 나라의 주택용 토지 사용기간은 70년이다. 70년의 토지사용 기간이 지나면 주택과 별도로 토지에 대한 사용권은 어떻게 될 것인가? 중국 첫 민법전(초안)에서는 주택건설용지의 사용기간(70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연장하여 계약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전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