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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손해 보는 생활 팁 3가지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8.20일 08:49

◆한달도 거뜬한 귤 보관법

귤 보관의 핵심은 귤끼리 닿지 않게 하는 것과 통풍이다. 귤을 사오면 일단 일일이 검사해 무르거나 상한 것, 터진 것을 골라내 버리거나 먼저 먹는다. 종이박스나 랭장고 야채칸 바닥에 신문지를 도톰하게 깔고 그 우에 귤을 서로 달라붙지 않을 정도로 드문드문 배치해놓는다. 그 우에 신문지 1~2장을 덮고 다시 귤을 드문드문 올려놓는 식으로 귤을 층층이 쌓는다. 많은 량의 귤을 좁은 공간에 보관할 때는 신문지를 접어 귤과 귤 사이에 넣는 칸막이로 사용한다. 랭장고 밖에 놓을 때는 섭씨 3~7도 사이의 서늘한 곳에서 보관해야 오래 간다.

◆전기포트 속 물때 초간단 세척법

전기포트에 물과 구연산을 넣고 팔팔 끓이기만 하면 포트 내부 소독은 물론이고 바닥에 생긴 얼룩까지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구연산은 산성을 띠는 천연세제로 소독효과가 좋고 특히 알칼리성을 띠는 전기포트 바닥의 거뭇거뭇한 칼슘 얼룩을 없애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물은 끓었을 때 넘치지 않을 만큼 가득 넣고 구연산은 2스푼 정도면 적당하다. 물이 끓은 뒤 전기가 차단된 상태로 5분 정도 그대로 놔뒀다 따라내면 거뭇한 물때가 녹아 없어진다. 전기포트 안에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깨끗한 물로 여러번 헹군다.

◆식빵은 비닐포장 후 용기에 담아 1회분씩 랭동보관

랭장실 말고 랭동실에 보관해야 빵맛을 되살릴 수 있다. 랭동실에 넣을 때도 한번에 먹을 량 만큼만 소분해 비닐봉지에 담아 봉해야 식빵 표면이 마르지 않는다. 또 한덩어리로 얼어버리지 않아 쉽게 꺼내 먹을 수 있다. 비닐포장한 식빵을 뚜껑이 있는 밀페용기에 담아 랭동실에 넣어두면 오래 놔둬도 랭동실 특유의 냄새가 빵에 잘 배지 않는다. 빵은 먹기 20~30분 전 상온에 꺼내놓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랭동보관한 식빵은 그냥 통으로 랭동실에 넣어둔 것보다 해동됐을 때 부드럽고 촉촉한 식빵 표면의 결이 살아난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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