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민생/민원
  • 작게
  • 원본
  • 크게

올 연길시 집중열공급 20일부터…주민주택 평방메터당 31원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10.11일 07:50
9일, 연길시 2018년 열공급 법률, 법규 선전 활동이 시대광장에서 있은 가운데 이날 연길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연길시열공급관리중심, 연길시신소국과 연길시의 9개 집중열공급기업이 활동에 참가했다.

활동현장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올해 연길시의 열공급 총면적은 지난해보다 149만평방메터 늘어난 3702만평방메터이다. 현재 9개 집중열공급기업의 열공급면적은 3607만평방메터에 달해 전 시 열공급 총면적의 97.4%를 차지한다.

각 열공급기업에서는 지난해 열공급에서 존재했던 문제와 안전우환을 제때에 정돈했는데 로화된 열공급 배관 60킬로메터를 보수하고 새로운 열공급 배관 30킬로메터를 새로 건설했으며 낡은 아빠트 71채의 배관을 보수했다.

연길시열공급관리중심 집중열공급과 과장 황룡의 소개에 따르면 올해 열공급 시간은 10월 20일부터 래년 4월 20일까지이며 주민주택의 난방비 가격은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하게 된다. 주민주택은 평방메터당 31원이고 최저생활보장호 주택은 평방메터당 28원이며 학교, 유치원과 같은 경우는 건축면적에 따라 평방메터당 33원이고 영업성 주택, 기관, 사업단위, 사회단체, 기타 재산권의 차고 등은 건축면적에 따라 평방메터당 38원이다.

9개의 집중열공급기업 가운데 국전룡화열공급회사, 집중열공급회사, 영덕열공급회사, 연서집중열공급회사는 위챗플랫폼을 개통해 위챗으로 난방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 밖에 열사용호의 실내온도가 표준온도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열공급기업에 온도검측을 신청해야 하며 환불조건에 부합될 경우 열공급이 끝난 다음 기업을 찾아가 난방비용을 환불받을 수 있다.

열공급기간에 열사용호들이 열공급으로 인한 문제를 제때에 해결할 수 있도록 연길시열공급관리중심은 24시간 열선전화 272-3511, 272-3522번을 개통하게 된다.

리송우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5%
10대 0%
20대 0%
30대 30%
40대 26%
50대 7%
60대 2%
70대 0%
여성 35%
10대 0%
20대 0%
30대 19%
40대 14%
50대 0%
60대 2%
70대 0%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서시장 이전, 업종별 상인들 ‘희비 교차’

서시장 이전, 업종별 상인들 ‘희비 교차’

연길시에서도 오랜 명물 가운데 하나인 연길서시장이 재건공사를 기한내 원만히 마치고 드디여 지난달 3일에 재오픈됐다. 공식적으로 개업한 지 40일가량 되면서 3800여개에 달하는 점포 상인들은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실감하고 있었다. 과연 상인들의 ‘초반

연길 택시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

연길 택시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

-12월 31일까지 조사 래년에 연길시에서 대량의 택시차량을 교체하게 된다. 11일,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전 시 시민을 대상으로 택시업종에 관한 의견을 광범위하게 접수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총 9개의 질문을 포함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오래 보는 아이들, 뇌 구조 바뀐다

스마트폰 오래 보는 아이들, 뇌 구조 바뀐다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기기 화면을 오래 보면 아이의 뇌 구조가 바뀌고 뇌 기능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CBS방송의 심층보도 프로그램인 ‘60분’은 9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 연구진이 미국내 9~10세 어린이 4500명을 대상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