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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시작된 쇼핑전쟁, 함정에 조심해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11.07일 09:11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불리는 11월 11일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크고작은인터넷전자상거래업체는 진작부터 판촉행사를 시작하였다.

이에 국가시장관리감독국에서는 그간 여러 판촉행사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을 방지하기 위하여 지난 1일, 13개의 대형기업들과 좌담회를 개최, 인터넷시장 감독관리를 강화할데 관한 의견과 건의를 수렴, 집중적으로 인터넷경영과 판촉활동에 대하여 토론을진행하면서 소비자가 주의하여야 할 문제에 대하여 공개하였다.


1: 예매상품의 “교환” 문제에 주의

예매는 전자상거래가 소비를 이끌고 시스템 압력완화를 위한 판촉수단이다. 그러나 부분 상가는 상품예매 중 교환불가, 계약금 불퇴 등 애매모호 방식을 취하고 있다.

사후 인터넷권익수호가 가져오는 여러 불편함과 기간 등의 문제를 피하기 위하여인터넷에서 상품을 예매할 경우 최대한 자세하게 세부규정을 읽어보거나 상가에게 미리 자문하는 것이 좋다. 만약 상가에서 엄격하게 ‘예매규정’조례에 따라 진행하면 신중하게 고려하고 결정을 내려야 하며 일시적인 싼값을 위해 상가의 “덫”에 걸려들지 말아야 한다.

2: 가격의 선 인상 후 인하, 원가 허위표시

가격은 전자상거래에서 소비를 촉진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러나 전자상거래에서는 예매, 계약금, 할인 등 여러가지 판매수단으로 소비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중국소비자협회가 발표한 <<2017년>>에서는 “11.11” 체험기간내에 가격을 선 인상 후 인하, 원가의 허위표시, 마음대로 가격을 표시하는 상황이 빈번하다고 밝혔다.

소비자는 “예매상품”을 구매할 경우 여러 상가에서 상품을 비교해보고 선택한 상품에 대하여 평시의 판매가격을 주시하고 판촉가격과 비교하여 실질적인 혜택이 있는지 알아야 하며 상가의 가격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상가의 가격 선 인상 후 인하 등 행위에 대하여 소비자들은 적극적으로 플랫폼과 감독관리부문에 신고해야 한다.


3: 사은품은 많으나 “꿍꿍이”는 조심

상품을 구매할 경우 사은품이 따라오기 마련이다. 그러나 사은품은 상가의 품질 보증기간에 속하지 않으며 보증수리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상품을 주문하기 전에 사은품을 주는 상품이 있다. 상가가 약속에 따라 사은품을 주지 않을 경우, 상가의 상품활동 페이지를 캡쳐하여 저장하여야 한다. 또 법률에서는 사은품도 보증수리에 속한다고 명확하게 규정하였다. 사은품은 보통 령수증이 없는 만큼품질보장카드는 사은품을 보증수리 받는 유일한 증거이다. 소비자는 상품을 구매할 경우 반드시 상가가 품질보증카드에 도장을 찍도록 하여야 한다.

4: 훙바우, 링크 클릭 조심

훙바우는 전자상거래판촉활동에서 활용되는 수단으로 “11.11”도 예외가 아니다. 전자상거래 플랫폼외에 일부 불법자들은 SNS프로그램을 통하여 악의적인 링크를 보내개인정보 심지어는 사용자의 돈까지 훔치고 있다.

특히 다음의 몇 가지 사기에 조심해야 한다. (1)개인정보가 필요하거나 링크를 공유해야 얻을 수 있는 훙바우는 믿지 말아야 한다. (2)친구와 훙바우를 빼앗는 게임을 할때주의해야 한다. (3)고액의 훙바우는 믿지 말아야 한다. (4)훙바우를 클릭하여 비밀번호를 요구하면 모두 사기이다.

5: 저가 공동구매의 숨겨진 “꿍꿍이”

일부 공동구매는 품질, 서비스가 부족한 문제가 존재한다. 일반 상품구매에 비해 가격이 낮기 때문에 품질과 서비스가 부족한 문제가 발생하며 또 소비자는 적극적으로 권익수호를 하지 않는다.

공동구매 소비자는 “11.11”기간 공동구매에 참여하였을 경우 공동구매 함정에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1원으로 큰 상을 얻는 것은 경품 추첨의 함정이며 상가는 다운로드량을 얻기 위함이다. 저가 공동구매는 소비자들의 개인정보를 얻기 위함이며 가짜 공동구매 링크는 목마바이러스가 숨겨져 있다.

6: 전자상거래 전문제공이라는 “노림수”

현재 “전자상거래 전문제공”상품은 같은 상품 다른 품질, 같은 브랜드 다른 품질, 도용브랜드 이 세가지 상황이 존재하며 마땅히 “전자상거래 전문제공”상품을 구별하여야 한다.

상품품질에서 “전자상거래 전문제공”상품과 오프라인매장의 상품은 보기에는 똑같지만 자세히 보면 색, 내부설비나 부분적 기능에서 차이가 존재한다. “전자상거래 전문제공” 상품은 일반적으로 가격이 낮고 품질이 조금 좋지 않다. “전자상거래 전문제공”상품은 주요하게 복장, 전자제품, 신, 모자, 가방 등 다양한 품종이 있어 소비자는 상품을 구매할 경우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7: 주문 후 상가를 사칭하여 사기문자를 보내는 경우

이런 문자일 경우 상가를 제법 비슷하게 흉내를 내고 심지에 소비자의 개인정보와구매거래기록에 대하여 정확하게 알고 있어 미혹성이 더 크다.

이런 경우 공식사이트 정보를 알아야 하며 상가의 고객서비스를 통하여 문의하며반드시 상가의 공식 전화번호를 확인한 후 문의하고 사기문자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연변일보 렴미선 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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