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미국 증시 상장한 中 기업, 11년 만에 최고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8.11.12일 09:44

2018년 중국 기업들의 해외 증시 상장붐이 트랜드로 자리잡았다. 금융정보 프로그램인 윈드(wind)의 통계에 따르면 2018년 11월 6일을 기준으로 올해에만 30개의 중국 기업이 미국 증시에 상장했다고 신랑재경(新浪财经)이 7일 보도했다. 이는 중국 기업이 미국 증시에 상장하기 시작한 지난 11년 동안 최고치다.

상장 기업으로는 전자상거래 기업 핀둬둬(拼多多),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 아이치이(爱奇艺), 전기차 니오 자동차,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 리우리슈어(流利说), 여우신중고차(优信二手车), 중국 UCC 사이트 비리비리(Bilibili) 등이다.

과거 통계치를 보면 2009년, 2010년과 2017년 미국 증시에 상장한 중국 기업수는 20개를 돌파했고 2018년에는 아직 2달이 남은 상황에서 이미 30개를 돌파한 셈이다.

중국 기업이 집중적으로 상장하는 분야는 인터넷 소프트웨어, 종합 소비자 서비스, 인터넷 소매업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증시 상장 이후의 성적표도 양호하다. 올해 상장한 30개 기업 중 14개 기업의 주가가 발행가보다 높았다. 특히 AGM 기업의 경우 현재 주가가 발행가보다 무려 524.6%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었다.

한편 올해에는 홍콩 증시에 상장한 중국 기업도 크게 증가하면서 홍콩 IPO가 중국 증권시장의 핫 키워드로 자리매김했다. 실제로 샤오미, 훠궈 체인점 하이디라오(海底捞) 등이 홍콩에서 IPO를 진행한 바 있다.

이민정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5%
10대 0%
20대 0%
30대 42%
40대 25%
50대 8%
60대 0%
70대 0%
여성 25%
10대 0%
20대 0%
30대 8%
40대 17%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서시장 이전, 업종별 상인들 ‘희비 교차’

서시장 이전, 업종별 상인들 ‘희비 교차’

연길시에서도 오랜 명물 가운데 하나인 연길서시장이 재건공사를 기한내 원만히 마치고 드디여 지난달 3일에 재오픈됐다. 공식적으로 개업한 지 40일가량 되면서 3800여개에 달하는 점포 상인들은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실감하고 있었다. 과연 상인들의 ‘초반

연길 택시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

연길 택시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

-12월 31일까지 조사 래년에 연길시에서 대량의 택시차량을 교체하게 된다. 11일,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전 시 시민을 대상으로 택시업종에 관한 의견을 광범위하게 접수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총 9개의 질문을 포함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오래 보는 아이들, 뇌 구조 바뀐다

스마트폰 오래 보는 아이들, 뇌 구조 바뀐다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기기 화면을 오래 보면 아이의 뇌 구조가 바뀌고 뇌 기능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CBS방송의 심층보도 프로그램인 ‘60분’은 9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 연구진이 미국내 9~10세 어린이 4500명을 대상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