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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박물관 공익성 계렬활동 활발히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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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누가 저에게 민족을 물을 때 ‘你是鲜族吗?’라고 물어온다면 저는 꼭 그 자리에서 바로잡아줍니다. ‘朝鲜族’가 정확한 표현이죠. 1910년도에 일본이 조선을 합병한 후 일본인과 구분하기 위해 조선반도 사람을 낮추어 부른 것이 ‘鲜族’였던 거죠. 때문에 우리는

전신 3도 화상·40번 수술 딛고 당당히 이화여대 졸업한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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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신문=하얼빈)"제가 받은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돌려드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게 제 꿈이에요" 1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갑작스러운 사고로 전신 3도 화상을 입고 세상 속으로 숨어든 최려나씨. 모자와 마스크 없이는 집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오지 않았던 그

연변의 인사말

연변의 인사말

작성자:김하수(한겨레말글연구소 연구위원·전 연세대 교수) (흑룡강신문=하얼빈) 많은 사람들이 중국의 '연변'이라는 지명을 들으면 마치 한국의 주변부처럼 생각하고 그들의 언어도 방언의 한 종류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연변 사람들의 삶은 그리 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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